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른자가 없는 계란..

건방진천사 |2007.07.18 13:16
조회 684 |추천 0

8주정도 된 보리엄마였습니다..지금은 아니지만 ㅠ ㅠ

원래는 10일날가기로 했었던 병원이었는데

갑작스레 시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5일뒤에 병원에 가게됐습니다

울 아가 심장 박동소리들으러 

안좋은 일이 있어서 울 아가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병원에 갔는데..

 

근데 초음파를 본 순간..자궁에 아가집은 있는데 아가는 없었어요...

이런 황당한 경우도 다 있더군요 ㅠ ㅠ

의사는 아무렇지도 않은 덤덤하게 빨리 수술하자그러고

저랑 울 신랑은 어안이 벙벙해서 의사 얼굴만 쳐다보고있었습니다..

집은 만들어졌는데 사람이 들어가 살지않으니 빨리 집을 허물어야한다고..

이런일도 가능한가요? 전 살다살다 첨 들어봤습니다 이런일 ㅠ ㅠ

 

월욜날 병원가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