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정도 된 보리엄마였습니다..지금은 아니지만 ㅠ ㅠ
원래는 10일날가기로 했었던 병원이었는데
갑작스레 시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5일뒤에 병원에 가게됐습니다
울 아가 심장 박동소리들으러
안좋은 일이 있어서 울 아가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병원에 갔는데..
근데 초음파를 본 순간..자궁에 아가집은 있는데 아가는 없었어요...
이런 황당한 경우도 다 있더군요 ㅠ ㅠ
의사는 아무렇지도 않은 덤덤하게 빨리 수술하자그러고
저랑 울 신랑은 어안이 벙벙해서 의사 얼굴만 쳐다보고있었습니다..
집은 만들어졌는데 사람이 들어가 살지않으니 빨리 집을 허물어야한다고..
이런일도 가능한가요? 전 살다살다 첨 들어봤습니다 이런일 ㅠ ㅠ
월욜날 병원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