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것이 사랑인줄 모르것다.. 그래서 이렇게 내 이야기를 적고있는줄도,,
지금부터 난 고삐리로 돌아가 다시 이야기를 적어볼란다~~~
고1 남들처럼 환상에 젖어서는 순수한 소녀(?) 두 아늰 나~ㅡㅡ+
처음 그넘을 봤다.. 그넘의 이름은 ㅡㅡ 그냥 느끼뽕으루 하겠다 ㅡㅡ
나그네1 : 야~ 너 느끼뽕 좋아한다며? ㅋㅋㅋ
나 : 누가그래? 죽는다~ 썅~~~
나그네1 : 소문다 나따 ㅋㅋㅋ(퍽!)
나 : 그 새이~ 얼굴도 못바따 ㅡㅡ 가가 누여~ 우끼네 ㅡㅡ+
느끼뽕 : 나다 ,,,,
나 : 야 오해마라 헛소문잉께 ,,ㅡㅡ+ 난 이반이다 너 일반이지? 아는척이나 하고살자~
느끼뽕 : 글던지... (아주 싸가지 없는 말투 , 참고로 난 싸가지없는넘이 좋다~ ㅡㅡ+)
아무 그때 부터일지도 모른다 내가 그넘은 좋아한건,,,
솔직히 난 성격하나만 쥑이는 아주 평민중에 평민이다...
친구들이 이런날 좋아라하고 나도 그런 친구들을 좋아라하고,
연애에 관심이 무지 많은 고삐리다~
재수없는 느끼뽕! 이제부터 너랑 나랑 시작이다~!!!!!![]()
고1땐 솔직히 느끼뽕에게 관심이 별루없었다 그때일이후 난 그넘을 까맣게 잊고있었다
그리고 그때 한참 내 남칭 역사상 쥑이는 킹카를 사귀고있었던 때였으니...
ㅡㅡ+ 정말,,, 지금 생각해 봐도 진짜 열라 열라 잘생겼었는디 ,,
운명의 신은 꼭 날 피하드라고 , 재수없는 뚱땡이 한테 걸려서 킹카랑 헤어지고 ㅜㅜ
미쳤지,,, 내 두발로 차버렸으니, 진짜 지금 생각해도 내 두발을 어케하고싶당께 ㅡㅡ
그렇게 난 첫단추를 박살내고 일년을 살았다 ㅡㅡ+
(그 킹카랑만 잘됐어두 ㅡㅡ 내인생 이케 안꼬이는건디 ㅡㅡ+ 지금 어느하늘아래서 무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