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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이 보안요원(?) 보석을 지키는 전갈

전갈 |2007.07.18 14:20
조회 97 |추천 0

맹독을 지닌 전갈을 ‘보안 요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보석 가게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14일 미국 9뉴스가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한 보석 가게 주인은 절도범 걱정에 끙끙대던 중 획기적인 도둑 예방법을 고안했다. 값비싼 보석들 사이에 맹독을 지닌 전갈을 함께 넣어두겠다는 것이 보석 가게 주인이 고안한 방법.

 

현재 보석을 지키고 있는 전갈은 10마리가 넘는데, 보석 가게 주인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보석 가게’라는 광고판을 내거는 등 이색적인 도둑 예방 아이디어를 손님 끌기에도 활용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보석 옆을 어슬렁거리는 전갈을 보면, 보석을 훔치고 싶은 마음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라는 게 보석상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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