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초등학교 3학년 때 2반 6학년 때 3반 이었지!
그 때.. 젠장 맞을
막 내 주머니 뒤져서 1000원 뺏어가고 , 수학 경시 대회 때 답보여 달라고 괴롭히고,
내 의자에다가 껌뱉어 놨었지... 막 여자애들 많은데서 내 바지도 벗기고...
하지만 이제 이 형님이 좀 무술 좀 배우셨다..
킥복싱을 주종목으로 고등학교때 잠간 유도 배우고, 복싱 도장도 잠깐 다녀보고,,,
요즘엔 싸움동아리 형한테 산보도 배운다..
뭐 너도 알테지만... 그때 태권도도 다녔었지.. 우리 도장에 이종 격트기 실제 선수들도 있다..
나 스파링도 함 떠봣다... 작년 여름에는 양아치들하고 싸움도 해봣따.. 나 진짜 붕붕 날라다녔다..
만나서 함뜨자.. 내 필살 카우로이 보여줄꼐.. 니네들 3명 편먹고 나 혼자 편먹어도 좋아..
정의의 철권을 보여주마! 아~자 꼭 리플 남기기 바란다.. 이 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