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서로가 다른하루를 살고있는데
너와 나랑은 서로 열심히 잊어가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렇지 않나봐
지금도 우릴 알던이들은
너를 아직 내사람으로 알고있는데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난 아직도 네이름 하나에 이렇게 불편해하고
그날 하루기분을 조절할 수 없게 되버리는지
모르는척 누굴말하는거냐고 다시한번 되묻는 나에게
꼭 너라고 짚어서 말해주는 모진사람들때문에
아직까지 괜찮아지지 못한 내심장만 원망해
이젠 서로가 다른하루를 살고있는데
너와 나랑은 서로 열심히 잊어가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렇지 않나봐
지금도 우릴 알던이들은
너를 아직 내사람으로 알고있는데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난 아직도 네이름 하나에 이렇게 불편해하고
그날 하루기분을 조절할 수 없게 되버리는지
모르는척 누굴말하는거냐고 다시한번 되묻는 나에게
꼭 너라고 짚어서 말해주는 모진사람들때문에
아직까지 괜찮아지지 못한 내심장만 원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