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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괜찮아지지 못한 내심장만 원망해

неч★з |2006.11.06 21:40
조회 53 |추천 0
 

이젠 서로가 다른하루를 살고있는데

너와 나랑은 서로 열심히 잊어가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렇지 않나봐

 

지금도 우릴 알던이들은

너를 아직 내사람으로 알고있는데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난 아직도 네이름 하나에 이렇게 불편해하고

그날 하루기분을 조절할 수 없게 되버리는지

 

모르는척 누굴말하는거냐고 다시한번 되묻는 나에게

꼭 너라고 짚어서 말해주는 모진사람들때문에

아직까지 괜찮아지지 못한 내심장만 원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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