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문구수정에 한표 던집니다.
일제 군부독재의 잔재라고 하니.. 그냥 마~악~ 반감이 생기는걸요~
국민학교 시절 그 뜻도 모른채 외우기만 한 탓이기도 하구요...
애국심은 억지로 강요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훌륭히 성장하고 그 속에서 나도 같이 성장할 수 있을 때에
저절로 생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론심리일 수도 있으나 지난 2002년 6월의 함성처럼 자발적으로 말이죠...
진심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날 수 있도록...
문구수정...한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