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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R의 오파츠목록 1호] 수정해골

돈키호테 |2003.06.08 12:10
조회 2,155 |추천 0


수정으로 이루어진 해골을 말한다. 최조의 발견은 1927년 영국령 온두라스의 루비안툰에서 발견되었으며, 최초발견자는 영국인탐험가인 프레딕 안나 미첼씨.

그 이후 세계각지에서 꾸준히 발굴되어 현재 그 숫자는 30여개에 이르고 있으며, 각국의 박물관 이나 개인소장자들을 통해 볼수가 있다.

특이한 점은 반드시 해가 질때마다 해골들을 수건등으로 가린다는 점.그 이유는, 만약 해골들이 수건등에 가려져 있지 않으면 밤마다 이상한 빛을 내고 소리를 내기 때문이라고.

높이는 12 .7cm,무게는 5 .2kg이 넘는 것으로 항상 20도의 온도를 유지하며,해골 밑바닥에 숨겨진 프리즘과 손으로 갈아 만든 눈안의 렌즈는 특유의 광체를 만들어 낸다.  허나 정밀한 검사를 거친 결과,표면에 어떤 금속제 물질로 만들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는데...

한때 죽음의 해골로 불렸으며, 이 수정과 엃힌 의문사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고대마야인들의통신수단이라는 주장이 있으며, 또 사람과 텔레파시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다.(실예로 미국휴스턴의 팍스부인은 자신이 소유한 수정해골의 이름이 맥스라고 주장하며 맥스는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설명)하지만, 과학적으로 이 수정해골이 살아있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고대마야인들은 이 수정해골이 모두 모이면 무서운 힘을발휘한다는 전설이 내려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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