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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2007.07.19 19:25
조회 96 |추천 0

내 삶의 시간속에

 

나의 연결되어 있는 끈

 

한번은 끈이 너무 부담이 되어

 

끊어버리고 싶은 생각도 했는데.

 

지금 끈이 끊어 지고 난 뒤 알았다.

 

끈은 나를 지탱하고 있었다는걸

 

 

 

너무 생각나고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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