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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을 돌릴수는 없나요?

헤어졌습니다 |2007.07.21 09:18
조회 935 |추천 0

1년 7개월정도 만나가다 헤어졌습니다.제가 홧김에 붙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에 그 사람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 사귀는 동안 여러번 그때 마다 그 사람은 절 붙잡아 주고 절 용서해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만 너 헤어지자고 하면 알아서 하라고 . 이럴케.. 말했는데..그게 예전엔

충고라는 말을.. 진심으로 하는말인지 몰랐습니다. 이제 와서 너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지른 그사람에 대한 행동 말투.. 너무나 잘못한것을.. 그사람에 상처가 되었다는걸...

저희는 만나서 애기를 했었습니다.. 저한테 마지막으로 먹여주는 거라고 포크로 찍어

먹을껄 제 입에 넣어줄려고 했지만.. 전 그것도 먹지 안고.. 저에게 잘지내 대학교 붙었으면 조겠다.

이런말은 안할께.. 너 아마도 평생 못 잊을거야. 넌 나한테 특별 했으니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아..진짜구나. 후회를 하고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매달리고 매달리고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5일을 그럴게 매달렸지만.제가 집 앞에서 기다린다고

하니.. 기다리지마 나는 더이상 할말없어 그냥 이렇게 그만 하자 그러는데..그 문자로 보고 어찌나 울었던지..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잇을때 잘하지 이런 소리가 정말루 가슴에 와서 박힙니다..

전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하고 보고싶어서 미치겠습니다..아무리 찾아가도 만나주지도 않고 저나를

해도 받지도 않고.. 어제가 생일 이어서 생일 추카한다고 미안하다고 그럴케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 이사람 맘을 돌려보고싶습니다..저한테 상처 받아서 지금은 진짜 힘들어서 ...

나한테 매몰차게 할수 잇겟지만.. 제 생각을 날까요? 시간이 약이라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거

라고.. 그러지만... 그 사람을 절대 못 잊고 다시 만나고 싶음 생각뿐입니다.

다시 시작하면 전 예전같은 모습 안 보일수 있습니다.. 반성중입니다..

그사람은 저로 인해  모든게 많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화도 내보고 얼레 화를 안내고 속을 삭히는 스탈이었는데.. 그사람 동생분도 그러더군요...형아가

집에서 화내는거 처음 봤다고.. 맨처음.. 참 무뚝뚝한 사람이었는데.. 이젠 얼짱표정이며 앙증맞은

애교도 많이 했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묻더군요 제가 커플링 하자고 하자고 할때는 죽어도 실타고

햇습니다. 얼레 악세사리 별로 안좋아합니다..수수하게 다닙니다. 근데 문뜩  길거리 가다가

커플링 하자고 나 하고싶어졌다고.. 이러더군요.. 제가 깜짝 놀라서 갑자기 왜그래? 이러니

너 떠나버릴까봐. 커플링하자 이러더군요.. 그말에 ... 완전 감동을 했지만...

커플링 하자고 한건.. 헤어지기 바로 두달 전쯤에  애기 한거 같네요.

아.... 정말루..제가 마니 부족했어요..붙잡고 싶어요...

사람맘이 맘대로 안대는걸 알지만. 제흔적들이 그사람 집에도 있고. 저희는커플티 커플속옷 커플바지 등등 여러가지를 마니들 했습니다.제가 조아라 해서. 아 붙잡고 싶습니다.

무릎꾾고 빌고 싶습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한시간 두시간 숨을 쉴수 조차 며칠째 밥도 못먹고

아..진짜 돌아 버리겠습니다.

이사람 진짜 저에게 안돌아 올까요??? 아...속상합니다.

제발 돌아 와주었으면 전.. 기다릴수 있습니다.

헤어지기 바로 그 전날쯤 그사람이랑 놀러도 갓다왔고 그사람 집까지 바려다 주면서

저한테 사랑한다고 잘자라고.. 이랬던 사람입니다..그사람이 저한테 한말.. 화나가서...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닐까요?? 누가 좀.. 확실히 답변 좀 해주었으면.

지프라기라도 붙잡고 싶어요

 

아 어떻케 대처를 해야 할지. 어떻케 해야할지. 기다리면 연락이 온다고 기다리면 너랑 한 세월이

있는데. 연락 기다려보라고 한 삼일만 꾹 참고 연락 기다려 보라고 어짜피 길게 해도 좋지 않다고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봤으면. 얼굴보면서 애기 했으면.. 아 또 눈물나..젠장.

진짜 연락이 올까요?? 안올까요... ㅇ ㅏ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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