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는 4년제 유아교육과 예비 졸업생인데요.
제가 아이들을 너무좋아하고. 정말.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행복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제 직업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사회적으로 "유아교사" 라고 하면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대학 다닌때 부터 "유아교육" 을 전공 한다고 하면, 여러가지 가지 반응을 보였어요,
"그 힘든건 왜 하려고 해요?"
"어우~ 좋은과 가셨네요"
"시집은 잘가겠네."
그런데 요즘 매스컴에서 어린이집, 에서 사고 나고 그런것들 많이 보도 하잖아요.
(물론 보육교사와, 정교사는 양성과정이나. 그런쪽으로 다르기는 하지만..)
물론 아주 일부, 극소수의 일인데 다들, 유치원 교사들을 그렇게 보는것같고.
속상하네요.
여러분들은 유치원교사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