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 남자구요 ㅋ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어리답니다
사귄지는 100일 갓 넘엇답니당ㅋ
여자친구가 첨에도 약간 그런끼는 잇었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절 때려요ㅡㅡ;
손잡고가다가 제 손을 자기얼굴에 부비는 척 하다가 콱 깨물기도하고;;
제가 쫌 섭섭하게하거나 귀찮게하거나 그러면
인정사정없이 냅다 주먹으로 팹니다ㅜㅜ
등짝이고 배고 할거없이 퍽퍽
뭐 여자니까 얼마나 아프겟냐 하시지만요..
그것도 한두번이지 맞은데 또맞고 하루에 정말 100대는 맞는것같아요;
막 앙앙 이러면서 때리는거보면 귀엽기도 한데요
아파요ㅠㅠㅠㅠㅠㅠ
전에는 또 공포영화를 보는데요..
꺄~ 이러면서 무서워하더니 제 팔뚝을 깨물어서 멍이들엇습니다ㅠㅠ
도대체 뭐죠? 왜자꾸때리죠?
남이아픈걸 즐기는 그런 변태일까요;???
지말로는 애교 반 진심 반 이라는데...
귀여운데 아파서 나 참.ㅠㅠ
어째야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