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잊혀지지않는
좀오래전에 일인데요
머 전 지금은 28살에 평범한 대한민국에 ~남자로 살아가고있고요
용돈받아가면서 학교다니는 학생때..
아직은 경제적인형편이 안되서 ~
또 대한민국의 대중교통정착에 부흥코자머 등등 ㅋ
버스타시는분들
예전에 버스를 이용중에 생긴일이에요
기다리던 버스가 오고
버스가 올때쯤에 다들 자연스례한줄로
줄을 서죠 ~ 참 흐뭇합니다 ^_______^
저희 나라도 이제 그런 질서문화가 저의 생각으론 절반이상은
자리가 잡힌듯하고요
전 재빠른 자리 확보를 위해서 ㅋㄷ
조기 ~멀리서 오는 버스를보고 줄을 서봅니다
가까이올때쯤에 보니 자리도 마아니 ~있고
흠 않아서 갈수있겠다 했죠
므흣하게~탈준비를 하고있는데
제 앞에는 여자분이 셔 계셨고요
제뒤엔 음 저희 이모뻘한 아주머니가 짐을 마니 들고 서계시더라고요
버스가
끽 ~ 하고 서고
다들 일렬로 승차하고 계셨는데
자꾸 뒤에 아주머니가 맘이 급하셨는지 짐을 막 들으면서
심하게 밀으시더라고요
이해합니다 ^___^
서서 가시는것보다 짐도 많은데 자리에 않고 싶으신거
글애서 좀 심하게 밀고 막 글애도 그냥 짜증안내고
그려려니했는데
문제가 엉뚱한데서 터지더군요
탈려는 찰라에 앞에는 한 3분계시고 그런데 계속 심하게 밀으셔서
제가 앞에여자분하고 살짝 몸이 닿았습니다
저야 그렇다치지만 앞에분은 상황도 모르시고 또 원래 민감한분들은
몸닿고 하면 좀 거부반응을 일으키잖아요
전 최대한 간격을 유지하려는데
아주머니가 자꾸밀으시는바람에 살짝닿았는데
갑자기
참고로 그앞에 여자분이 악 ~~~~~~~~~~
(한3옥타브된듯합니다)소리를 지르더니
여자: 어린자식이 곧츄를 어디다 갖다대는거야 하면서 !!!!
저: ...ㅡㅡ;;;;;;;;; 그런적이없는데요?라고 말할려고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거침없이 싸대기가 한방 날라오더군요
얼마나 씨게 맞았는지 맞으면서 눈을감았는데 그 검은바탕화면에
별이나 세모 네모 막 그런거 뜨는거 알죠?맞아본분 계실라나 ㅋㅋ ㅡ.ㅡoO
정말 변명도 아니고 갖다댄적도없고 너무 억울했지만
기세가 이미 그 여자분한테 다 몰려있었고
순간 너무 황당해서 왕~ 왕대는 소리뿐이 안들리더군요
버스아저씨는 쯧쯧하면서 저를 보면서 막 손가락질하시면서
버스기사아저씨:아가씨 얼른 타세효~ 놀라셧겠네효 ^_______^이러그
옆에서 변태란소리가 ;;;막들리고
막 아주머니들은 어머 어머 안그렇게 생겨서 ;;...막 이러고
너무 황당하고 민망하기 그지없어서 말한마디 못해보고
버스를 타야하는데 버스도 못타고 저를제외하고 모든분들은 다 타고
버스는 휭 ~~하고 가더라고요
하......어이상실 ;;
그냥 싸대기만 맞았어도 들억울했는데
그사람 많은데서
3옥타브의 비명과 함께
어린자식이 어디서 곧츄를 ...하면서 거침없는 맨트에
완전 억울함을 금치못하고
버스를 보내고 전 도보로 목적지까지 왔습니다
택시나 다음버스를 기다릴수도있었는데 너무황당해서
그냥 걸었던게 집까지오게된거죠
집에갔는데 그분이 얼마나쎄게때렸는지
왼쪽볼이 손모양비스무리하게 해서 올록볼록하게 되있고
그걸 본누나가 야 볼이 왜그러냐 묻더라고요~
글애서 상황을 고대로 ~~ 얘기했더니
저희 누나왈 "풉 ~~곧츄도작은게 ㅋㅋ 난 못믿겠다~"하면서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머 부연설명을 하자면
전 앞에 여자분인줄만알았지 얼굴도 못봤고
난중에 그 성난모습을 하면서 싸대기 때릴때보니
딱 요즘말하는 오크냔님이셧어여 >.<
오크냔님 손도 참 매우시더라고요 싸대기 쵝오셧습니다 !!!!!!
하~머 전 외모지상주의는 절때아니지만
얼굴이라도 이뻤으면 이그..제길 그런갑다하는데 것도 아니고
글이고 간혹가다가 워낙 그 부위가 커서 청바지나 그런거 입으면
돌출되시는그런남자분들이 있는데 전 그거에 비하면
1500cc아반떼급에도 못미칩니다
아니면 ~!!!간혹 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
외부 시각적인 자극을 받아서
흠 ~ㅡㅡ; 변신로봇을 응용하면 길이가 커지는경우가있으나
그런것도 아니였고 전 그냥 그여자분이 계신줄만알았지
관심자체도없었는데 말이죠 -0-
그후로 생긴버릇이 지금까지도 오는데 말이죠
아무리 자리확보가 급해도 뒤에서 막 밀치고 빨리좀 갑시다해도
앞에 여성분이 계시면 약 50센티이상은 무조건 떨어져서 이동하고
번잡한 지하철에도 딱 사람이 서있으면 I <<<--일케 곧게 서잇잔아여?
그런데 전 약간 ) <<<--이런 자세를 유지하곤 하죠 -0- ㅋㅋㅋㅋㅋㅋ
글이고 여자분들 저 충분히 이해합니다 ;
가끔 변태님들 만나서 그런일 당하면 당혹스럽고
오히려 그럴땐 저런 오크냔님들이 적극나서서 퇴치하고 대응하고
용기 훌륭하게 높이살만합니다
다만 변태님들의 적극적인자세나 확실하다 싶을때 하시고
괜히 저처럼 억울한 누명을 쓰는일은 없어야 하잔하효
횽아 누나들 ;;-0-
최소한
바로 싸대기 날리지마시고
님하 ~~왜 갖다대셈 ~?하면서 발언의 기회를 주고
반격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효
그런 발언권조차주지않고 그냥 자기감각에 모든것을 맡기고
확신하시고~!!!!!!!
상대방은 아닌데 싸대기나 하이킥날리시면
이미 그 억울한누명의상대는 상황종료되고 모든주위사람들에게
변태님취급을 받게되시고 누명을 쓰는겁니다 ;
저는 그일이 있으후 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야했는데
돌아가더라도 다른곳을 경유해가곤했습니다 한달넘게 말이죠
그게몹니까!!!!!!!!!!!!!!!!!!!!!!!!!!!!!!!!
괜히 오해받고 오크냔님한테 싸대기 맞고 시간이 돈인데
그오크님때문에 맨날 돌아가고 !!
글이고 이모 ..님들 제발 아무리 급해도 ^___________^
않아서 가고 싶으셔도 ~!!막밀치기는 좀 자제해주시고요 ㅋ.ㅋ
그땐 어려서 어찌나 맘에 상처였는지 ;;
하지만 이제
그때를 회상하면서 한번 웃을수있는
어느덧 계란한판이 다가오는 성인이되었네요
아침 출근시간에 맨날 돈버시느라고 직장나가시느라고
학교 가시느라고 고생하는 횽 .누나..동생들 월욜일 이네요
파팅하시고
이젠 용서하렵니다 ㅋ >.<
대찬성격과 오버액션...글이고 그 자기감각을 중요시하고 바로
거침없이
그때 저 싸대기 날린 오크냔님..(__)
흠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