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사기관에서 하는 수사를 당하고 있는데 너무 억울해서 이 글을 씁니다.
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모든게 합법적이라 방법도 없고 죽고싶은데 죽기전에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수사하고 있는 부분은 간접살인?죄로 수사방법에대해서는 복잡하기때문에 제가당하는부분에 대해서만 설명 드립니다.
일단 지금까지 수사를 통해 저는 용의자에서 벗어났지만 수사상 필요한 증거를 얻기위해 감청을 당하고 있는데 그 수준이 사람의 생각까지 읽는다는것입니다.
못믿으실거 같애서 생각을 읽는다는게..(도청을 할때 아주 미세한 부분 사람이 들을수 없는 목소리도 들을수 있답니다..그러면 혼자 생각할때 속으로 한말도 다 들을수 있죠..)
인권침해가 심각하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찾아본결과 모든게 합법적이라 어떻게 할수도 없고 수사가 끝나기 전에는... 평생끝나지 않는다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는데 너무나 괴롭고 죽고싶습니다. 법으로는 안되더라도 네티즌들의 힘을 믿습니다. 꼭 도와주세요 ㅜㅜ
참고로 도청기는 몸속에 있어서 제가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