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할머니의 신체 유연성
- 푸피 할랜 : 70세에 수영을 배웠고, 나이가 들어서도 동물애호 보호소, 빈민 식약보급소, 노인의 운동지도, 에어로빅 노인모임 등에서 자선 봉사생활을 했다고 한다.
애리조나에 사는 83세의 푸피.할랜 할머니가 버스 정류장 앞에서 다리를 키 높이로 곧추세우며 몸의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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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유병팔 (1997). 125세까지 걱정말고 살아라. 에디터, 서울보건복지부 (2000). 국민건강. 영양조사 결과.통계청 (2000). 세계 및 한국의 인구현황. 보도자료 Rowe JW, Kahn RL. Successful aging. Dell Publishing, NY,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