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세살 먹은 아들넘과 마눌 손을 잡고 1년6개월만에 새로 전화기를 사러 갔다...
그 전의 전화기는 vk 부도 나서 a/s도 안돼는 전화긴데,,,, 큰 맘먹고 SHOW 을 샀음 그런데 전화기를 개통 할려고 하닌까 SK 에서 해지 신청을 해났다고 해서 지리도 잘 모르는데 물어물어 "송파 거여SK대리점"에 가서 해지를 하지 안았는데 해지된 상태 인것 같다. 원인을 잘 모르겠으니 알려 주면 고맙겠습니다. 라고 정중히 얘기를 하자 "송파 거여SK 대리점"의 언니가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는것이었다. 속으로 됐네 좋네 하고 이리 저리 전화기 구경하고 있는대,,,,, 다른 통신사로 넘어가서 자기네는 해줄수 없다는 소리를 하네 이것이 몬소린가 자세히 들어바도 모르는 전문용어만 사용하고 그래서 내가 그럼 다른 통신사에 있는 사람과 통화를 해서 해결 책을 찾자고 다시 질문하자 "송파 거여SK대리점 언니의 말 " 내가 왜 그래야 돼여" 열이 확 오르지만,, 참고 그럼 내가 전화 할테닌까 당신네 전화 한번 씁시다 이러니깐 "송파 거여SK언니 말 " SK회원이 아니면 전화 사용 하지 마세요" 헉 너무 당황 스럽네 SK회원이 아니면 sk대리점에서 전화 한통도 사용 못하나.... 화가 너무 나서 3살 먹은 아들이 있는대서 욕이 자연스럽게 나오닌까 너무 하는것 아니냐고..... 암튼 SK 회원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이 많은것 같은데...어차피 한번쯤은 서로가 통신사를 바꾸고 하는것이 아닌지 이런 상태라면 누가 SK로 이동을 할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