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진않지만 가끔 들어와서 읽고 나가는 처자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현재 반개월정도를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생각해서 거짓말을 자주하는편입니다.
하지만 사소한 거짓말이 커지면 나중에 손써볼수 없을만큼 커질수 있다는거
다들 잘하시잔아요
그래서 전 저에게 거짓말 같은거 하지않길 바랍니다
물론 어제도. 그런일이 있엇죠;
어제뿐만아니라 그전에도 몇번있어서 싸운적도 만앗죠;
저는 제남자친구가 바람핀다고 생각한적은 업습니다
그냥 장난으로 막 그런적은 많지만 단한번도 바람핀다고 생각해본적은업습니다
제가 맨날 그런식으로 장난하니까 정말로 자기를 못믿어서 그러는건지
네이트 톡에 하소연을 해놧더라고요;
남자친구랑 있을때 남자들한테도 연락 .. 많이 옵니다.
차라리 저한테 남자랑 연락하지말라고 했더라면 제가 조금 덜 서운햇는데
저에게는 처음에 이랫죠, 괜찬타고, 친구인데 연락하는게 어떻냐고..
이랬던 남자친구가 네이트 톡이란거에 하소연을 하게된 글을 읽고 나니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요,
전 제 핸드폰 보자고 하믄 기겁을 하고 숨긴적또한 없습니다
보자고 한번도 말한적도 업구요
저또한 떳떳한데 멀 숨깁니까,
저에게 연락온다한들 제가 그사람들한테 아무런 관심이 없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무조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조금은 절 더 믿어줫으면 했습니다
핸드폰에 남자번호 4명 있습니다.
남자친구 친구랑 ,남자친구 빼고 4명 있습니다.
남자한테 인기많은 여자친구라고 표현은 했지만 솔직히 저한테는 해당되지않는 표현인거같기도
하고요, 인기관리하신다는분들도 댓글달아놓은거봣는데
전 그런거 한적업습니다.
남자친구의 문자를 자주쌩깐다고 하는데 그건 사실입니다.
제가 한달에 폰요금이 20만원~25만원 선에서 나옵니다.
차라리 남들처럼 통화요금이 그렇게 나왓으면 괜찬치만 순수하게 인터넷요금만
그렇게 나오죠, 제가 핸드폰으로 게임을 다운받아서 하는걸 즐겨합니다.
시간때우기도 좋구요, 게임을 하다보면 문자오는거 쌩까고 계속 할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남자친구 문자만 쌩깐적도업구요
집에있으면 저희엄마가 핸드폰을 들고 있는걸 안좋아 하십니다.
왜냐구요? 한달에 핸드폰요금이 20마넌씩 나오는데
어느부모님이 좋아라 하십니까, 그래서 본의아니게 계속 쌩까게 되는데
저는 엄마 눈을 피해서 문자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거는 일같은건 밖에 잇을때말곤 업죠,
그래도 저는 밖에 나가면 제일먼저 남친한테 전화걸어서 집에 들어오기전까지 계속
통화를 하죠, 어떤분들은 댓글달아놓은게 헤어지라고 ,
제가 물건이라고 말씀하셧는데, 저 그래도 그렇게 나쁜여자는 아닙니다,
저한테도 나름 제 사정이란게 있스니깐요,
게다가 절 보러온다고 하믄 제가 맨날 오지말라고 한건 사실입니다
저또한 안보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건지도 모르겟지만 그런건 절대아닙니다
차라리 걸어서 10분20분거리면 제가 오라고 하죠,
남친일할때 7시까지 일하고 늦으면 8시까지일하고,
그것도 쉬운것도 아니고, 창고에서 물건나르고, 그런 힘쓰는 일을 하는데,
8시에 마쳐서 버스타고 울집오면 9시입니다,
집에갈때도 버스타고 가야되는데 그 늦은시간에 우리집에와서 잠깐 한시간도 안되는
그시간을 보려고 제가 어떻게 우리동네로 오라고 합니까
힘들게 일하느라, 쉬는시간도 부족한데, 제가 어떻게 저만좋차고 오라고 합니까
제가 첨엔 그랫습니다, 그냥 피곤하니까 집에 들어가서 쉬라고,
그런데 극구 실탑니다 ,
그래서 제가 그랫죠, 몰골이 폐인이라서 나가기실타고,그러면 마지못해서 알앗다고
하지만 솔직히 저는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기분이 편하겟습니까
제가 글솜씨가 잘업어서.. 그냥 이래저래 말을끼워마췃는데,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