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편이고 또 글쓰기민망하고
그래서 톡읽는것만좋아하는데 이렇게글을 남기게되네요
사건은 어제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402번버스타고 대구수성구범물동으로 가려고 서문시장에서 버스를탔습니다.
한창달리다가 두산오거리에서 경찰청 으로가는 (다른지역분들은모르실듯) 길에
투스카니 한대가 버스앞으로와서 버스아저씨가 급브레이크 밟으시면서 당황해하시더군요
버스안에 사람들도 웅성웅성대고 버스기사 아저씨가 황당해하시면서 다시달리는데 투스카니가
옆으로온거에요 그래서아저씨가 무슨운전을그렇게 합니까 < 라고말했죠 .물론버스안이라
투스카니운전자는못들엇을텐데 갑자기 창문을열고 "뭐" 이러는겁니다. 얼굴을보니
대략나이는 20~22살 정도구요 몸은외소하구얼굴은 싸가지가득 넘치는얼굴로
아저씨가 황당해서 아니 끼어들려면 깜빡이라도 넣으시고 끼어들..<이까지말하는데
투스카니: 뭐이새끼야
버스기사아저씨: 뭐? 뭐라니 임마 넌아버지도없어?
투스카니: 아버지?우리아빠가 버스기사 긋은거 했엇으면 난 자살했을끼다
버스기사아저씨: 어린놈이 말참 버릇없네
투스카니:ㅈ까고 개똥이나 ㅊ먹어라
버스기사아저씨:야임마 내가 니보다 나이도많고 어른이야
투스카니: 버스기사는 벌레다 이 ㅅㅂㅅㄲ야
라고하더니 쌩하고 달리더군요 ..
버스기사아저씨 황당해하시면서 손님들에게 죄송하단말만하시고 다시출발하시는데
제가 끼어들틈이없어서 그놈에게말은못했는데..
눈에띄면 타이어 다 터자뿐다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