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있을당시에도 그랬었지만,
남자친구가 한눈판적도 몇번있고, 주위사람들한테 친절한편이어서,
그동안 뒷조사아닌 뒷조사를 해왔던 저입니다~.
심한건아니구 메일을로그인해본다든지. 가입한까페가서 뭐남겼나 보는정도.;
의심증도 그렇고, 한눈팔고정신못차리는거 보고있는 저도 못참아서 사로안좋게 헤어졌습니다.
4년정도 사겼구요..3년째되는 해부터 오빠가 한눈팔면서 뒷조사했던거같습니다ㅡㅡ
헤어진지는 보름정도됐네요.
그냥 서로 확실히잊기전까지 가아끔 연락하자해서 , 전 미워했지만 이러쿵저러쿠 연락받아줬습니다.
근데 그인간이 헤어졌는데도 고질병인 뻥을쳐대는겁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헤어졌는데도 뻥쳤다고 열받는 저라는게 문제죠..
오빠가 자주가는 까페에 담달 4일부터 해외로 휴가간다는걸보구서 함떠볼려고, "오빠 난 5일부터 휴가야~ 만나서예기좀할까?"했더니
나그때부턴 휴가끝이라서 일해..라는겁니다-_-
욱하는심정에. "요즘 오빠회사좋아졌네~해외에서일도하고"라고 비꼬아버렸습니다.
아차싶었는지. 확 돌변하더니."또 뭘뒷조사했냐. 비꼬지말고 똑바로말해라"라더군요~
암튼 그이후로 네이버로그인을 해보니,비번이랑 싹 바꿨더군요.
저는 오빠가 자주가는 까페에 제 아이디로 가입을했습니다 ㅡㅡ 가입안하면 오빠가 쓴글이나 사진도 못보니까요..
그사람이 밉습니다. 사귀면서 상처받게한거. 모욕준거..
근데왜 지금도 궁금해하고 뭐하고 뒤져보고 오늘 까페까지 가입한짓은 대체무슨감정이죠?-_-
깨끗이 정리하는법을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