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thank you...
진심야..
|2007.07.26 11:22
조회 480 |추천 0
So thank you...
그립다...
사랑했었고,,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는가보다..
정이라고 하는걸까..
다신 안되는거 아는데.. 아쉽고,, 보고싶다..
바보일까.. 나한테 아무런 생각조차 머릿속에서 빼버린사람을..
가슴에서 빼버린 사랑을..
아쉬워하고,, 그리워하는거.. 바보일까..
당신은 처음 그때부터 마지막까지 내 안에 있을거야..
당신이 미운적없고, 싫은적 없었어..
그냥.. 안되니까..안되는거니까..
10년을 사랑했던 내 껍데기를 벗겨내는 쓰라림인가..
잘되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내가 없어서 상처 안받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나 당신.. 맘속에 꼭꼭 숨겨둘라고..
가슴의 눈에 보이면 많이 미안할 것 같아.
정말 고마워.. 저 이쁜애들 사랑해줘서..
나,, 한참이나 사랑해주고 참아줘서..
앞으로는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당신에겐 모든게 다 고마워..
그냥 감사하는 마음일뿐이야..
생각하는 마음마저 미워하지 말아줫으면해..
당신이 따듯한 마음 갖길 바래..
상처받은 많은거 다 씻을 수 있길 바래..
많았던 힘겨움.. 내가 감싸줄 수 있었을거 같은데..
그거 다 못해줘서 미안해..
당신의 여자였으면서.. 아무것도 해주지못해 미안해..
남은동안 다 주지 못해 미안해..
그냥.. 당신이 생각났어.. 고맙고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