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당신같이 생각하는남자 만날까봐 무섭네여. 세상에 나쁜사람많습니다.남녀나이구분없이 하지만 다수가 남자라는것 부정할수없지않습니까 남자가 많이 창조도하구 앞장서고 일으키는것도 많은반면에 범죄 대부분이 남잡니다. 왜 힘이 강하니까 강대국이 약소국에 행패를 부리는것처럼. 왠만한 집 사는거 다 똑같구 집들 다 지지고 볶고 삽니다. 근데 여자들 잔소리 많다구해도 따지고 보면 솔직히 할말하는거구 집시끄러운거 다 아버지들때문아닙니까 물론 열심히 사시고 고마우신 아버지들 많습니다. 하지만 집들 보면 다들 아버지 오빠 남동생들때메 조용할날이없습니다. 도데체가 상상하기도힘들구 역겹고 욕도 아까운 짓꺼리를 하는 아버지를 포함 나쁜남자들 범죄 우리나라만 하루에도 몇건은 신문에 오릅니다. 친아버지가 딸을 10년간 강간하구 어머니를 보는눈 앞에서 강간하고 폭행하구 며느리까지 요 최근 두달동안 그런뉴스가 세건이 올랐습니다. 공개적으로 세건이면 알려지지않은것은 더많을뿐더러 그밖에 마치 당신처럼 암씨라느니 그딴식으로 여자를 내리깔면서 무시하는건 수도없이 나옵니다. 미국에 당하고도 우리갈 할수있는것이라곤 항변과 욕설과 분노입니다. 당신은 어케할수 있습니까? 그럼 우리나라 여자들이 이런 인터넷속에서 그동안 어머니때부터 징그럽게 반복해온 쌓인것이 좋게만 나올거라 생각했습니까? 솔직히 당신같은 사람한텐 존대도 쓰고싶지않지만 똑같이 되고 싶지않아 써드립니다.당신이 남자라 기분이 상한모양인데 무슨 여자들이 돌아서 갑자가 이유없이 남성의 성기를 어쩌구 하는거도아니구 당연히 잘못놀려 한사람인생 망치구 한가정 망가트린 인간은 그래도 아깝지 그게 그리 화납니까 그럼 여자도 도려내야하냐구요. 그럼요 도려내고 자시고 그런 인간들은 여자건 남자건 매장시켜야져 아님 그런것들만 모아 살게하던가. 당신 어머니도 여잡니다 물론 여자들 저역시 아버지도 남자고 남자는 솔직히 밖에서 보면 별짓다하고 별소리 다해도 여자들 걍 부딛치면 손해니까 무시하고 갑니다. 남자 안그렇잖습니까. 그럼 당신 어머니께서 정말 욕먹을 인간보고 욕하구 지나가시다 남자들이 암씨니 도려내느니 그런말한다면 괜찮겠습니까. 암씨란 말은 어디서 배웠는지... 세상을 지배하는것은 남자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라지요. 글쎄요.신은 남자고백인일것입니다. 처음부터 잘못된것이지요. 여성에겐 굴곡있는 육감적인 몸을 주고 성욕은 남성보다 절제가가능하고 흥분도 덜하고 반면에 남자는 힘을 주고 성욕을 강하고 여자보다 절제가 힘들져. 어의없게 여자몸과 특성이그렇게 만들어지면 당연히 힘을 줬어야져. 백인은 완벽한 인형같은 외모에 자연에 마치 이모든게 지금까지 모든역사가 미리 예견되있던것처럼. 암컷이 수컷에 꼬리를 처야 이뤄진다고 했던가여?당신은 그렇게 사나보군요 능력좋네여. 부모님도 어머니께서 꼬리를 치셨나보군요. 참내 울나라 인간들 불륜 나면 여자건 남자건 여자먼저 죽일려하니까. 머 당신이 자라면서 어떤환경이 당신 생각을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당신같은사람이 바뀔리도 없고. 몰르져 살면서 비슷한 일 당하시면 느낄지. 암씨가 꼬셔서 당신이 태어났고 당신도 어떤암씨가 꼬셔서 2세가 태어나겠군요. 제발 그 2세는 암씨가 꼬시는것이 아닌 예뿐 여성이 서로 사랑해서 이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