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남자여친은23입니다..학교는창원에여전문대2학년 야간같은과에제학중입니다
우리가 첨만난날은 02년2월그때그녀는 저의눈에띠지않았지요...그러던어느날~~
그녀가저의눈에게속눈에서~마음으로들오왔어요..우리과는총원이53명쯤되여그중남자가
12명쯤되여뭔과냐구여?식품조리과에요..부럽죠^^다른남자가그애랑장난치면 괜이신경이쓰이네여
그녀는넘순진순수그자체지여..10월어느날 제가전화를해서사귀자고그땐그녀말이남자사귀는게첨이레요~그래서나랑사귀면니가경험하지못한사랑을오빠가느끼게해주겠다고..·
그녀는오빠를믿고10월30일부터 사귀게되었어요
이글을잃고계신님들도 알자나여..얼마나조은지..맨날봐두보고싶구..떨어저있기가싫었지요
11.3일우리는통도사에놀러를갔다~이리저리바람도세구 드라이브도하고저녁쯤에 우리집에
도착을했어요..차안에는그녀와나단둘뿐이져~~님들두 아시져분위기첫키스를했어요.
월레남자가 그렇자나여 키스하면만자구싶구~만지면하구싶구~ㅋㅋ
물론 그날은안했어요..하고는싶었지만 여친을생각해서~참았죠.
사건의그날 11얼25일우린L백화점에서쇼핑을하구우리집으로 가는길이꼭친정에서놀다가
집으로가는기분~아시죠
그날은집안제사라서우리가족들은 모두울산으로갔죠..집에는그녀와나분위기좋자나여~
그렇게분위기는 익어가고내방에서서로관계를 가젔죠~~
그이후로2~3일에1~2번식관계를가젔고.11월25부터5월8일까지수많은관계부럽죠ㅋㅋ
이런게 문제가아님니다
어느날직장일이넘 힘이들다고좀쉬고싶다고..그래서저는 그럼그만두고집에서1달정도
쉬어라고..여기서부터사건의발달입니다
여친의언니가있는데 저랑동갑이에요 여친의언니아는사람이K.T.F선불요금제일한다구
당연여친언니두 그일을하고제여친두언니를따라서그일을했어요..
첨에는그래1번해봐라 그랬는데시간이갈수록점점빠져드는겁니다..
그일은제가생각했을때 다단계나피라미드수준이었죠.매일10시부터12시까지교육을듣도
대구까지세미나참석해러간다구...말이세미나지..뭔세미나겠어요
그래서저는 그일그만두라고..한동안그일을안했죠 근데여친언니가그일을해라고했나봐요
당연여친은저보다 언니말을잘들었죠..자기가제일오랫동안생활하면서자랐어니..
중간생략
어느날부터 우린그일을별미로 싸웠고말다툼도하고..제가그랬죠
1주일동안 생각해봐라고~오빠를보던지그일을하던지생각하라고..1주일후그녀의전화
오빠안본다구,,그일을한다구..충격적인말~~우린밤세전화로싸웠고여친은헤어지자고..
전화두하지말라고,,
그래서제가미안하다구제발용서해달라구.여친의말은..이미마음이변했다구..여자의마음이
변하면돌아오지안는다구..매일전화를수십통~~용서해달라구 그일해라구싫다구전화하자말라구....전그녀앞에서울기도마니울고..우리가하루이틀사귄것두아닌데너는그렇게냉정하냐고..
그때까지만해도 여친이저를싫어하는이유를몰라서저는미치고죽을지경이었죠
다음날 학교에서만나애기좀하자구..애기하던도중에내폰을땅박에떤저버리구..
나도016선불요금제하겠다구..여친은나의이런모습을보구얼굴의표정이..
그리구돌아서가버리구..뒤를쫏아싫운이유가뭐냐고.오빠는모든데부정적이라구..
그럼내가그런면을 고칠께 옆에서지켜봐달라구..일주일이아닌그런면이 안보일때
까지지켜봐달라구...그러면서여친은센타라는곳으로가벼렸죠..전화두하자말고
여친이월요일날연락한다구..
이렇게되면 진짜끝날꺼라고생각했져...토요일날전화를했죠.제발오빠좀살려달라구
애기를시작해서분위기좋게애기를했죠...0%에서60%까지끌어올렸다구혼자생각을했져
토요일오후꽃집에서제일큰꽃바구니를 사구여친의집으로향했져바구니를주고애기를하고
다시엣날처럼지네자고...여친의말...이미마음이변했다구...1주일이지나토요일밤에그녀집
에서밤세기다리구6시경에집으로돌아갔죠..그냥혼자바보짓한거죠..
일요일여친은 친구랑대구세미나를간다고 저는조심해서갔다오라고..
그날밤여친은만나는남자있다구..저는진짜죽을지경이었고밤세뜬눈으로지네고학교에여친
이랑마지막으로애기를했죠 2번다시남자안만난다구남자가징그럽다고그랬든 그녀가....
일요일부터사귀자고여친의입으로말했다구하네여.그남자는대구에서그일K.T.F선불요금제도하는남자라네요.죽을기분..아시죠.오빠처럼나뿌게놀지말구신중하게행동하라구...
오빠는언제나 그 자리에서기다리겠다구........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