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70's 보신 분들 ..
정말 제가 급하거든요.
이요원이 한 대사 중에서 ..
"무식하고 만만한 섬것하나 갖고 노니까 재밌었어요? 콧구멍만한 섬에서 심심하고 답답하다 이게 왠떡이냐 시간잘가고 재밌었어요? 말해봐! 그러고 나 놀리니까 재밌었냐고 말해보라니까!! 가까이 오지마! 바보같은 기집애! 머저리같은 기지배! 바보! 천치!! 아~~ 나같은거 맹골도에서 나오지 말았어야 했어 엄마까지 버려두고 아저씨 찾으로 온 내가 바보 같고 한심스러워 지우개가 있다면 아저씨하고 있었던 시간까지 빡빡 다 지워버리고 싶어 ! 따라오지마 ! 따라오기만 해봐. 콱 죽어버릴꺼야 !!"
이거 했던 대사.. 기억나시나요?
혹시 몇회에 했는지 대충~ 기억나시는 분...
정말 급!!! 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