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적 논설정치와 일당적 천문연구정치의 한시적 이중성(황인논설)
기독교선교는 조용기의 영향을 받는데 자살테러 앞에서 무기력해지는 절망적 상황에 빠졌고 행성형상론은 J의 영향을 받는데 구천문학에 빠진 이슬람교의 호전정을 신천문학으로 이슬람교의 공생성으로 바뀌게 해 자살테러를 줄이면서 기독교선교분위기를 만듭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종교전파의 자유가 없고 종교의 자유가 없고 전쟁지역이고 자살테러분자가 날뛰고 이슬람원리주의자가 날뛰고 비밀선교자의 임시체류를 받아들이지 않지만 천문학의 자유가 있어서 J의 행성형상론의 신천문학연구를 받아들이고 이라크는 종교전파의 자유가 없고 종교의 자유가 없고 전쟁지역이고 자살테러분자가 날뛰지만 이라크식 동방교회를 묵인해서 비밀선교자의 임시체류를 받아들이고 천문학의 자유가 있어서 J의 행성형상론의 신천문학연구를 받아들이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종교전파의 자유가 없고 종교의 자유가 없고 천문학의 자유가 없어서 이상한 국가이고 터키는 종교전파의 자유가 없고 종교의 자유가 있고 천문학의 자유가 있어서 비밀선교자의 정착을 받아들이지 않지만 비밀선교자의 장기체류를 받아들이고 천문학의 자유가 있어서 J의 행성형상론의 신천문학연구를 받아들입니다.
J의 천상론 즉 하늘의 형상론은 우주문리연구이고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예수형상과 태양계로 구성되고 J의 행성형상론은 천문학연구이고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유를 누리고 미녀형상과 태양계로 구성됩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외신기자와 선교자와 봉사자를 용납하지 않고 이라크는 외신기자와 선교자와 봉사자를 절반 용납합니다.
한국은 종교인시대를 맞아 장로까지 유혹하는 정치스님의 월권과 권력을 간섭하는 정치신부의 월권과 최고위험지역인 아프가니스탄까지 가버리는 선교목사의 월권을 이제 끝내고 박사시대를 엽니다.
가치가 많은 정신학문은 1.신학, 2.순수교리학, 3.순수설교학, 4.순수목회학, 5.순수우주문리학, 6.순수선교학, 7.순수원리학, 8.서양철학, 9.순수철학, 10.자아철학, 11.초인철학, 12.순수우주물리학, 13.유물철학이고 가치가 적은 정신학문은 14.예배학, 15.천문학, 16.이슬람원리학, 17.윤리학, 18.유학, 19.도교학, 20.동양철학, 21.불교학, 22.율법학입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정신학문의 가치가 적은 공자의 인의예지의 유학보다 정신학문의 가치가 많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의 우주물리학을 폐지시키고자 했고 이병철은 좌파적 우주물리학을 폐지시켰습니다.
정신학문의 가치가 많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의 우주물리학은 성균관대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는데 폐지되어 아쉽습니다.
J는 정신학문의 가치가 많은 순수교리학, 순수우주문리학을 해 손해를 보지만 정신학문의 가치가 적은 천문학, 윤리학을 해 이득을 봅니다.
조용기는 정신학문의 가치가 적은 대예배자인 대형교회당회장으로 대접을 많이 받았지만 아프가니스탄의 자살테러 앞에서 무기력해지고 J는 정신학문의 가치가 적은 대천문연구가로 구천문학에 미친 호전적 이슬람원리주의자가 자살테러를 줄이고 공생적 신천문학에 동참하는 이슬람원리주의자가 되도록 유도합니다.
조용기는 성령적으로 J의 충고를 받아야 할 입장이고 성령이 나이와 상관하지 않는데 아직도 나이를 내세우는 문제를 일으키고 나이가 들면서 정신학문의 가치가 많은 대순수설교자보다 정신학문의 가치가 적은 대예배자로 호강한 편이고 J는 교회적으로 조용기의 충고를 받아야 할 입장이고 나이가 들면서 정신학문의 가치가 많은 대순수우주문리연구가보다 정신학문의 가치가 적은 대천문연구가로 호강하고자 한 편이고 HG는 J가 대천문연구가로 뜨니까 압도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고 MB는 조용기가 대예배자 즉 대당회장, 장로적 대원로로 장로를 키울 수 있으리라 확신했고 압도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될 줄 알았는데 아프가니스탄납치문제에 시달리면서 한국과 미국의 갈등이 심해지니까 국민의 반발이 생겨 추락할 수 있습니다.
원시천문학에 관심을 기울이는 구교황, 구추기경, 구주교, 구이슬람원리주의자는 틀린 성좌론 즉 별의 자리론과 틀린 천동설에 의존하니까 공격 호전적이었고 구천문학에 관심을 기울이는 교황, 추기경, 주교, 이슬람원리주의자는 틀린 성좌론 즉 별의 자리론과 맞는 지동설에 의존하니까 방어 호전적이고 신천문학에 관심을 기울이는 신교황, 신추기경, 신주교, 신이슬람원리주의자는 틀린 성좌론 즉 별의 자리론과 맞는 지동설과 맞는 행성형상론에 의존하니까 공생적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상질이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이는 신학자, 순수교수, 의학교수, 순수설교자, 순수수도자, 일반교수, 순수문학가, 순수언론인, 신부, 목사, 전문의사, 간호사, 세상교수, 순수철학자, 과학자 등이고 현재 한국에서 상질이면서 자유를 누리는 이는 선교목사, 순수전도자, 여론인, 예술교수, 일반의사, 약사, 시사인 등이고 현재 한국에서 중질이면서 자유와 보호를 누리지 못하는 이는 순수상식인 등이고 현재 한국에서 중질이면서 자유와 보호를 누리는 이는 공학교수, 법학교수, 당회장목사, 교황, 천문연구가, 박사, 유학자, 동양철학자, 사제, 스님, 감독, 외교인, 연예인, 사제신부, 예술인, 관리인, 기술자, 변호사, 판사 등이고 현재 한국에서 하질이면서 자유와 보호를 누리지 못하는 이는 노동자 등이고 현재 한국에서 하질이면서 자유와 보호를 누리는 이는 사무원, 검찰, 행정인, 농사인, 금융인, 군인, 체육인, 경찰, 상인 등입니다.
광주부활의 양원의회를 무시하고 성공한 이는 MB, GH 등이고 광주부활의 양원의회를 이해하고 성공한 이는 노무현, 김대중, 고건 등이고 광주부활의 양원의회 이전에 성공할 수 있는 이는 임채정 등이고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임채정 때문에 승리했고 광주부활의 양원의회약속으로 성공할 수 있는 이는 HG, J 등이고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HG 때문에 압승할 수 있고 광주부활의 양원의회이후에 성공할 수 있는 이는 DY, 김근태, HC, MS, 유시민, 권영길 등이고 2006년 자치선거에서 DY, MS 때문에 참패를 당했습니다.
노무현은 DY, 김근태 때문에 대통령탄핵을 당할 뻔했는데 임채정, 고건 때문에 대통령탄핵을 모면했지만 HC, MS, 유시민을 키워주는 잘못을 저질러 시대착각을 일으켰습니다.
국민은 현실을 직시하는 편이라서 1순위 MB, 2순위 고건, 3순위 GH, 4순위 HG로 보고 노무현은 일부러 고건을 탈락시켜 여권의 정권재창출을 포기하고 김대중은 여권후보와 야권후보로 나누어 HG, MB로 몰아가지만 HG가 MB를 이길 수 없어서 문제를 만나고 J는 손학규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양당적 논설정치를 추구하면서 일당적 천문연구정치를 추구하는 이중성을 띄니까 한시적으로 검찰, 군인, 비밀경찰, 경찰이 야당괴멸을 시켜버릴 수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