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특별분양인가?
일반적으로 아파트를 장만하려고 할때 청약통장을 활용한 일반분양을 생각한다.
하지만, 일반분양은 인기있는 단지의 겨우, 당첨되는 일 자체가 상당히 어렵다. 또한 추첨에서 당첨된다 하더라도, 입주까지의 기간동안(약3년)계약금, 중도금의 명목으로 비싼 분양가를 계속 납부해야 하는 경제적(금리)부담 또한 적지않다.
그러나 특별분양의 경우에는, 입주권으로 보상받는 철거민들에게 이주대책 차원에서 분양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울시가 개발하는 대단지 택지개발지구에 우선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즉, 오랜 기간동안 정들여 살아온 자신의 가옥이 서울시라는 타인에 의해서 철거가 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일반 분양가의 50~60%수준에서 분양가가 책정될 뿐만 아니라, 선시공 후분양 방식을 통해 철거민들의 금융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주고 있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상암1지구의 경우 분양원가가 736만원이었으며, 특별분양가는 33평기준으로 550~570만원, 일반분양은 1210만원에 분양)
또한 분양가의 70%에 대한 국민주택기금 융자제도와(1년거치 19년상환), 세금감면(취,등록세 50%감면)의 혜택만 보더라도 특별분양제도가 정부의 부동산 억제정책과는 무관한 보상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제도임을 잘 알 수 있다.
향후 지속적으로 개발이 이루어질 상암2, 마천, 신정, 세곡, 우면, 내곡, 마곡지구 등 택지지구에 100% 입주가 가능하기에 내집마련의 방법 중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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