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임신 6주째 접어들었습니다.
헌데 입덧은 아직 않하는거 같은데 뭐 먹기만 했다하면 소화가 안되고 속이 미쓱거린다 합니다.
배고파도 힘들고 먹어도 더부룩해 힘들고 그렇다네요..
옆에서 보기 정말 딱하고 많이 속상하구 그러네요..
집사람을 위해 뭐든 만들어주고 해주고싶은데..
이럴때 무슨 음식을 먹으면 좀 편해질까요??
어젠 책에 카레가 좋다하여 저녁에 부랴부랴해서 해 먹었는데 더 힘들었대요..
아.. 책두 믿을만한게 못되는거 같죠? 물론 개개인마다 차이두 있겠지만..
좋은 음식좀 추천해주세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구.. 안타까울 따름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