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또 뭔 생색을 내려고...

|2007.07.31 10:09
조회 1,021 |추천 0

몇일 있음 제 생일입니다.

시어머니가 신랑한테 제 생일이니까 얼굴 한번 보자고 하신모양이에요.

그래서 같이 식사를 했는데 ㅋㅋ

사실 전 걍 안부르셔도 되는데 했습니다.

꼭 돈으로 뭐든 따지긴 그렇지만 결국 식사비도 우리가 내고 돈은 다 우리 주머니에서 나갔거든여.

생일이니 얼굴 보자하셨음 밥한끼라도 사주시던가

이러고 또 나중에 제 생일 챙겨줬다고 생색낼까 왕짜증입니다.

왜 친정집은 뭐든 보태주려하는데 시댁에서는 아들을 봉으로 아는걸까요?

은근히 짜증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