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 Fi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시리즈. 페인킬러 제인??? 진통제 제인???
게임 페인킬러는 아는데 이건 멀까 Sci-Fi에서 방영하는지라 그냥 평범한 시리즈는 아닌거 같았는데
코믹북이 원작인 여전사가 등장하는 히어로물이다.
주인공의 능력이 좀 재미있다. 건물에서 떨어져도 살아나고 날카로운거에 살을 베어도 바로 재생되고
총 맞아도 살아남고 마치 현재 NBC에서 방영중인 Heroes의 치어리더 성인버전을 보는듯한
인상이었다.
때는 가까운미래 미마약단속국(DEA) 요원인 제인이 비밀리에 임무를 수행중인 정부단체에 스카우트 되어 유전자 변형체인 뉴로를 사냥한다는 내용인데 히어로물인 만큼 평벙한 이야기를 선보이지는 않는다. 파일럿에피는 제인의 능력은 이렇다하는 약간의 간만 쳐놓은상태고 물론 적들도 히어로급 이상의 능력치들을 가지고 있다. 앨리어스 이후에 간만에 여성이 등장하는 액션물이고 게다가 TV시리즈로 선보이는 또 다른 히어로물이라 더 반가운거 같다.
주인공역할의 제인 바스코역은 터미네이터3 T-X로 유명한 크리스타나 로켄. 약 180cm의 늘씬한 키와 몸매로 여전사 포스 작렬중. 최악의 감독 우웨 볼의 영화에 두편이나 출연하면서 이젠 뭐하나 했는데 이번에 페인킬러 제인에서 주연을 맡고 있으며 공동제작자로도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