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 그대로 그 발걸음 돌려
서투른 이 내 사랑에 짝잃은 슬픔에 서러워 외친다
간다던 이별에 말도 흘리던 그때 눈물도 멀어지던 뒷모습도
다 믿을수 없어
난 그대로야 나 이렇게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 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짧은 긴머리 모두 잘라버린
담담한 그대 웃음에 처음으로 미워서 또 한번 외친다
간다던 이별의 말도 흘리던 그때 눈물도
멀어지던 뒷모습도 다 믿을 수 없어
난 그대로야 나 이렇게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 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 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바람을 타고간 내 목소리 저 하늘 끝까지 닿고 돌아와
별빛 비친 내 그림자 내 그리움 만큼 더 커져가
작은 손짓 하나하나 모든 나날 하루하루
단 한번 그 입맞춤에 그대 그 숨결이
내 온몸으로 다 번졌어 이만큼 사랑하는데
두 사람은 아주 먼곳에 허나 같은 이 하늘 아래
스치듯 맴돌며 힘들게 외친다
이젠 쉬어줘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눈이 뻑뻑한 상태라 불편하군요
자야한다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져서
버티다가...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자야겠습니다
배도 약간 고픈듯하고..
(라면에 김치를 착~~얹어서 먹고싶다는...ㅋ)
양치가 귀찮아서
시원한 물로 대신하고 자야겠어요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