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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에 겁을 줘야된다??? 파병을 애기하시는분들에게...

에혀~~ |2007.08.01 17:09
조회 108 |추천 0

국가위상상 먼가를 보여주어야된다고 하시죠...

지금 2000명을 파병하겠다고 애기한것은 (진짜로할진 모르지만) 일종의 제스체 일뿐

실제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2000명을 투입하는 동시에 인질들은 전원 사살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는 탈레반과 전쟁을 선포 한 것입니다. 지금 탈레반하고 미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휴전을 하고 있는 거죠.... 미국 입장에서는 그 시선이 우리나라한테 쏠리면 더 좋은거지요.

미국의 일을 대신해주는셈이니깐.... 설령 2000명을 투입 한다고 하더라도 위 국방부에서

승리를 거둘 수있는 것 처럼 애기 했는데 실상과 다릅니다... 우리나라엔 실전경험 있는 부대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프간 지형은 산으로 뒤덮혀있고 수천개의 동굴이 있습니다. 즉 게릴라에

최적화된 지형이라는거죠. 그래서 미국이 아프간에 한번 보병 투입했다가 쓴맛한번 보고는

일체히 보병전술은 사용하지 않고 가끔 비행기 폭격만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소련이 10년이나

아프간을 초토화식으로 공격하고서도 아프간을 함락시키지 못한것도 한 예로 들 수있습니다.

탈레반 추정인원은 230명이라고 애기 나온거 같은데... 230명이 산악게릴라로 활동하면

5000명도 막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처럼 들리신다면 전례로 쿠바의 체케바라가 80명??인가 게릴라로만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 50000명 군대가 있던 쿠바를 함락시킨 걸로 바두 무방하겠지요.

탈레반이 정규군이 아니라서 이길수 있다고 국방부에서 애기 했는데, 참 국방부 관계자도 무식한

저보다도 모르는게 있다고 느껴지네요... 탈레반에게 게릴라 전술과 군사학을 가르친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소련과 아프간 전쟁시 CIA에서 고도의 심리전 군사학 테러 전술을 다 가르쳐 주고

엄청난 량의 미사일들을 싸게 공급해 줬습니다. 그리고 실전경험도 풍부하죠... 어릴때 부터 총 잡게

하는 곳과 무슨 전쟁을 하겠습니까? 국민을 구하고 싶다고요? 그래서 지원한다고요? 단지 호기심에

전쟁이 궁금해서 무욕을 과시하려는 것처럼 박에 보이질 안네요...

 

그래서 포기하냐고 물어본다면 그건 답하기 힘들죠... 포로 교환은 아마 못할겁니다.

그들이 다시나와서 테러할테니깐요... 그게 서울이 아니라고 장담하기 힘들겁니다.

마지막으로 군사학적으로 보면 아프간이라는 곳은 한번 파면 그 골이 더 깊어지는 곳입니다.

탈레반에게 겁을 준다고요??? 그들에게는 다 성전입니다...

누가 애기 한것 처럼 서울시내에서 폭탄테러 발생하지 말라는법도 없습니다....

 

 

해결책은 저로 서는 돈으로 박에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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