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신분 .. 그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계신가요??
님 쪽에서 상황에 대해서..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것도 없으시면서..
무조건 들은 이야기로만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 상황에 당사자로써!! 말씀드릴게요!!
하도 억울하고 어의도 없고 화도나고 그래서 글 올리는데요..
아침에 분명히 제가 "죄송합니다. 바로 차 빼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계속 몰아부치시면서 전화상으로 머라고 하셨어요!!
전 제가 잘못했으니깐.. 계속 "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나가서 차를 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식당 사장님이 나오셔서... 저에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아침부터 장사 못하게 왜? 여따 대는거야!!"
"옆에 가게 문도 않여는데 거기다가 주차해놓지!!"
"왜 하필이면 우리가게에다 차를 대놓는거야~"
그러시면서 저에게 욕을 하셨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네요.
"나도 너만한 애를키워"
이러시면서 계속 머라하시면서 저 밀치시고..
그래서 하도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지긴 했습니다.
그리고 식당 사장님께서..
식당으로 들어가셔서.. "고무호스"를 들고나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무 호수" 로 저를 때리셨구요..
휘두르는 호수에 " 2대 " 맞았습니다.
제가 그곳에 주차를 한것 제 잘못입니다만..
나이 어리다고 이렇게 그렇게 막말하시면서 호수로 때리시는거에..
제가 맞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분명히 그분께 제 손가락 하나라도 댔으면..
아니 그분 몸에 손이라도 살짝 스쳤으면 말이라도 않하겠는데요.
주차 했다는 이유로.. 아침부터 제가 욕을 먹고 맞아야겠습니까?
무조건 님 쪽에서만 생각하시면서.. 잘했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리고 명의 훼손죄로 고소 하실려고 경찰서까지 가셨다고요?
그럼 전 맞기까지 했는데 먼가요??
지금도 님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데..
빠른 조치 없으시면.. 명의 훼손죄, 폭행죄, 기물파손죄, 정신적피해 로 고소하겠습니다.
그자리에서 제가 맞는거 말리시는분들도 계셨고요.
그분 아니었으면.. 아마도 많이 맞았겠죠?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저에게 지금 욕하시면서 문자보내시는분들..
문자내용 일부로 않지우고 보관해두었습니다.
전화번호 실수로 찍으신분들이든 아니든간에..
빠른조치 없으면.. 증거 자료로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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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문자보내시는분들 !!!!!!!!!
자세히 내용도 모르시면서..
욕설 등등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그 상황에 대해서.. 아시면서 말씀들 하세요.
문자 보내시는분들도 추척가능한 한도까지 추척해서.. 그분들께도
정신적이 피해, 명의훼손 혐의로 고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