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있는데요.. 20 대입니다.
남친 주위에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별루 반갑지도 않는 사람인데 전..그냥 남친만 좋아하기때문에 그냥 그려러니합니다
처음 남친을 봤을때.. 어쩌어쩌다가 등에 문신을보앗어여
나름 무섭기도하고,,그랫는데..
남친이.."머..이런것도 알고보면 패션이자 상품화된건데머."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긍정적으로 받아드렸거든요
근데 갈수록심해지네요
올해 초에는 오른쪽등에 파파 스머프문신을 뜬거에요
그리고 다음달엔 허벅지에 햄토리 문신을뜨고, 오른쪽 허벅지엔 카트라이더 캐릭터를 땃더군요
루찌 자동차까지 섬세하게
그리고 이번 여름 바로전에는 가슴에 세일러문을 그려놓구서는
세일러문은 자기 가슴속에 잇다나 모라나
젖꼭지 부분은 드레곤볼루 마무리 지엇네요
양팔뚝엔 마시마로가 나란히잇고
정말 무서워요 휴가도 같이갓는데 해변가에서 .. 너무 위협적인거같애
주위사람들한테 제가 다 민망해져서..
이남친 온몸에 문신을 자꾸 둘르네요 어저면좋죠?
다음달엔 목에다가 손오공 장풍쏘는걸 새긴다네요 ㅡㅡ;
정말 미치겟어여 사랑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