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994년 대한민국 최초로 메이저리거가 된 대단한~ 야구선수~
2002년 FA 텍스스와 5년간 6500만 달러 계약....
메이저리그 통산 100승 투수~
박찬호 연봉이면 플로리다 마린스 25명 연봉을 지불하고도 약 52만 달라가 남는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박찬호는 걸어다니는 메이저리그 구단인거죠~
그런데
이런 박찬호의 최근 몇년간 성적이 매우 부진해서 이리저리 짐싸서 이사다니기 바빴죠~
뭐~ 2년 전인가? 구단에서는 찬호 성적도 안좋고~ 부상도 많아서 보험금 타먹으려고 멀쩡한데도 부상자 명단에 올린적도 있다는 뉴스를 접한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더 이상 잘할 이유가 없어서!' 라는 글을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의 내용은 모두 불가능하리라는 일을 해낸 박찬호~
돈도 그 누구에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고~ 명예도 얻고~ 군 면제도 받고~
그러나 그 돈을 마음대로 쓸수가 없다는거죠~
소위 말하는 언니들하고 노는것도 불가능하고~ 호텔에 투숙할때도 여자한명 부를수 없다는 이야기...
그래서 욕구 충족을 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이 글을 쓴사람의 결론은 박찬호는 언능 결혼해서 맘껏 욕구도 풀고~ 자식이 생기면 책임감도 생겨서 안정적으로 야구를 할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런 박찬호가 작년 이사람 말을 듣기라도 한듯!!!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겼습니다~ 물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진 않았지만요~
그리고 올해~ 자유계약 선수가 되었습니다~
자~ 과연 어케 될까요?
박찬호가 제2에 전성기를 누릴수 있을지~
한번 보자구요~
정말 찬호횽아의 부진이 가진것 많은 사람의 욕구 불만이였는지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