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가 날씬해져서 돌아왔습니다.
무려 13KG이나 뺐다는데 반은 운동 반은 지방흡입술로 뺐다고 하더군요
살을 빼고나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웃는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보니
역시 여자는 자신의 외모에 의해 자신감이 생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여자가 다이어트를 한다는것 나쁘지 않죠
온세상 모든 여자가 날씬해지고 이뻐지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운동반 시술반으로 뺀 다이어트가 과연 좋을까요
케이블 방송에서 보니 먹고 싶어도 꾹 참으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던데..
요새 워낙 다들 날씬한 여자들에게만 이쁘다 이쁘다 그러니까
날씬하면 우선 다 이뻐보이는 줄 아는것 같네요
날씬하다 보다는 건강해보인다 가 훨씬 좋은 말일텐데 말이죠
먹는 양을 약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서서히 몸무게를 빼야
건강에도 좋고 요요현상도 덜할텐데
급하게 뺀답시고 운동하다가 말고 굶으면서 지방흡입하며 살을 빼니
건강에 좋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몸안의 조화와 균형을 깨기 때문이죠
김미려는 가수로서 충분히 자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노래는 잘하잖아요 본인 또한 가수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구요
하지만 굳이 지방흡입까지 하면서 단시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며
가수를 할 필요까지 있나 생각합니다.
차라리 가수를 하면서 천천히 건강하게 살을 빼는게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그토록 원하던 가수생활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해나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말이죠
쉽게 살을 빼고 쉽게 이뻐져서 쉽게 가수를 하는 모습등을
방송에서 쉽게 접하면서
모두들 장시간 공들이고 노력하는 모습은 잊어버리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