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고 한마디) 靑, 법무-정성진 등 7개 장관교체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거 도대체 몇 달 짜리요, 이거 이렇게 해도 됩니까? 국민을 돌봐야하는 공직 그것도 장관 자리를 대통령 임기 몇 달 남겨 놓고 한 명도 아니고 여려명씩 교체해도 되는 것입니까? 그러니, 부정부패가 여기저기에서 벌어지고 있지요. 이러한 상식 이하의 일들로 비리부패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환경들을 만들어 주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2007-08-08 19:59:58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靑, 법무-정성진 등 7개 장관교체
靑, 법무 정성진ㆍ농림 임상규ㆍ 정통 유영환 내정 [헤럴드생생뉴스] 2007-08-08 16:09
노무현 대통령은 8일 새 법무부장관에 정성진(67) 국가청렴위원장, 농림부장관에 임상규(58) 국무조정실장, 정보통신부장관에 유영환(50) 정통부 차관을 내정하는 등 장관급 7자리와 유엔 대사 등 정부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국무조정실장에는 윤대희(58) 청와대 경제정책수석, 통상교섭본부장에 김종훈(55)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협상단 수석대표, 주유엔대표부 대사에 김현종(48) 통상 교섭본부장이 각각 발탁됐다.
또 국가청렴위원장에는 이종백(57) 전 서울고검장이, 중앙노동위원장에는 이원보(62)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이 내정됐다. 4개 차관급 인사도 단행, 통일부 차관에 이관세(53) 남북회담본부장, 여성부 차관에 박승주(55) 중앙인사위 소청심사위 상임위원, 청와대 경제정책수석에 김대유(56) 통계청장, 통계청장에 이창호(51) 기획예산처 재정전략실장이 각각 발탁됐다.
이중 법무부, 정통부, 농림부 장관 내정자 3명은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