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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가 너무 심한 나

입을꼬매버려? |2007.08.09 10:20
조회 256 |추천 0

제목 그대로 입니다.

 

잠꼬대가 너무 심해 걱정입니다. 그것도 욕을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올해 34살의 남자입니다....저에겐 정말 큰 고민인데요....

 

가끔 친구들 만나서 한잔하고 친구집에서 자면

아침이면 꼭 친구들이 그럽니다.

무슨 욕을 그리하냐고....

근데 이상한건 제가 평소에 욕을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운전하다가 뭐 갑자기 끼어들거나

이러면 이런 신발 뭐 이정도는 합니다...

그러나 평상시에 욕을 하지는 않거든요...솔직히 나이 34에 욕하고 다니는 것도 웃기고...

 

근데 저도 가끔 느끼는게 제가 꿈을 좀 자주 꾸는 편인데 기억나는 꿈은 주로 싸우는 꿈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욕을 하나 봅니다...

심하면 잠꼬대+행동까지...

욕을 하면서 막 방바닥을 주먹으로 내리 친다든가...옆에 자고 있는 친구를 향하여 강타...;;;

그런답니다....;;;;

그리고 제가 자면서 하는 잠꼬대는 너무 리얼하고 또박 또박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친구들은 너가 평소에 스트레스를 그때 그때 못풀어줘서 그런다는데...

 

걱정입니다.

이런 심한 잠꼬대 없앨 방법 없을까요...

혹은 저와 같은 증상이 있으신 분들 어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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