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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 쯤은 격는 일이라?

세포 |2007.08.09 16:23
조회 817 |추천 0

빅마마 '연'이라는 노래 아세요? 거기에 이런가사가 있지 않습니까 (제목)

 

에휴.. 정확히 1주일전에 이별통보를 받은 20살 남자입니다

이사람이랑 사귈때는 정말 이때까지 사겨온 사람들과는 정말다르다고 느꼇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별통보를 받은날 가슴이 답답해서 정말 죽어버리는줄 알았네요..

잠에서 깨는게 너무 두려워요.. 더 두려운건 어느 날 꿈에서는 그 사람과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잘지내고 있다는 거에요. 일어나면 현실은 그렇지가 않고요 휴..밥도 안넘어 가네요 집에서는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거라고 핀잔을 주시지만 ^^...

연락두절.. 만남두절..

밑에 글을 보면 막 붙잡으려고 하지말고 그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져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해야하나요? 정말 붙잡으면 집착으로 밖에 보지 않을까요?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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