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이네요~+.+
완전 신기신기~@.@
이 글이 톡이 됐다는 건,,
주위에 황비홍들이 많다는 소린가??
완전 힘나네요~ㅋㅋ
주위에 톡됐다구 자랑했더니
동생이 한 턱 쏘랍니다~
지 덕분이라나~ ㅡ.ㅡ;;
완전 난감해요~ㅋ
암튼,,
모든 황비홍 여러분 힘냅시다~!!
조만간,, 돈 모아서 병원에서 만나요~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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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기는 27먹은 처자입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머리숱도 적고 이마가 굉~~장히 넓어요ㅜ.ㅜ
그래서 어릴때부터 항상 앞머리를 내리구 다녔어요
지금까진 잘 살아왔는데
몇년전부터 굉장한 스트레스랍니다
제 여동생이 제가 앞머리 올린 거 보더니
막~ 자지러지게 웃으면서
여자 황비홍같애~ 그럽디다~
어찌나 서럽던지~
친동생 맞니?
그 얘길 회사 동료한테 했더니
이마 한 번 까보랍니다
이마 까줬더니
미칠듯이 웃어 제낍니다..
제길,,
그 후론 앞머리 절~대 안까요~ ㅜ.ㅜ
제작년에 승무원 시험에서 떨어졌는데
그때 내가 올백한 걸 본 애들이
다들 이마 때문에 떨어졌을거라더군요
(면접볼때 올빽해야 하거든요)
그리구
남자친구가 제 얼굴을 가만히 쳐다보더니
하는 말이 "머리숱만 많았어도 뭐라도 됐을텐데.." 이러면서
자기가 잘 아는 병원이 있는데 가보잡니다ㅜ.ㅜ
계속 앞머릴 내리구 있으니까
이마에만 여드름이 자꾸 생기네요,, ![]()
여름이라 머리띠로 올빽한 머리가 어찌나
깔끔하구 이뻐 보이던지~ 부러워요~
아무래도 머리 심어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