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씨의 비하 발언으로
네티즌들께서 또 우루루 들고 일어나셧는데요.
저는 진중권씨가 말을 잘못했다고는 생각안해요.
네이트뉴스 기사에 댓글 다신분이 궁금하다며
킹콩은 무었때문에 저렇게 큰가?
인디펜던스데이에서 외계인의 침략 이유는?
스파이더맨은 어떤거미한테 물려야 그렇게 되는가? 또 거미줄나오는건 어떻게 된건가?
라며 댓글을 달았더군요...;;;
진중권씨가 스토리가 빈약하다고 했지. 스토리 설정이 엉망이라고 했습니까?
아니 이무기가 왜크냐고 질문했습니까?
저런 어의 없는 댓글이 공감 1등이더군요... 현 우리 나라 네티즌들의 상식수준이 짐작이 갑니다.
질문의 요점을 모르고 저런 댓글을 다는데 찬성을 들다뇨?
디워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이건 우리나라 심형래 라는 유명한 사람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기에,
우리 나라 sf 영화기에 관심이 가는거고, 그만큼 실망도하고 비판을 다는겁니다.
외국영화야 신경써서 뭐합니까? 그냥 보고 치우면 되죠. 하지만 이런 비판은
우리나라 영화가 더 발전되기 위해선 거쳐야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무조건 옹호하고 감싸고 돌것만 아니라 비판은 받아들이고 좋은점은 추켜 세워야죠.
네이트뉴스에 보니 설문지 조사에서 74%인가 하는 사람들이 디워가 한국영화의 희망이라고 하더군요.
맞는 말이에요.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sf에서 이만한 성과는 대단한거죠.
하지만 디워. 솔직히 스토리도 없고, 설정은 어색하게 짜맞춘거. 생각이 있고 눈이 있으면 알꺼 아닙니까?
CG는 훌륭합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영화가 상영되는 그 시간내내 한번이라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