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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파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sea |2007.08.12 09:51
조회 3,429 |추천 0

여러분들의 조언을 잘 듣고 내용은 부득이하게 삭제합니다.

^^

감사드려요.

결혼이란게 본래 어려운 일인데..

슬기롭고 현명함이 필요하겠지요.

좀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최선을 다할겁니다.

대출은 최대한 줄일거구요.

저희 집, 그쪽 집 자존심 안거드리게.. 잘 해나가도록 노력할겁니다.

 

남친이.. 저와 너무나도 생각이 다르다면 어쩔 수 없구요.

조건으로 따지면, 두사람의 조건은 남친이 많이 안좋습니다. 저보다 아주 여러가지 측면에서..

하지만 집안적인 조건은 남친이 저희보다 훨 좋지요.

뭐.. 그런 이유로 조금은 어렵네요.

 

남친 집안이 좋던 나쁘던, 우리 집안이 좋던 나쁘던..

결혼은 일단 두사람이 얼마나 마음을 일치하는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노력해보려구요.

많이 힘들지만.. 노력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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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객수가|2007.08.12 12:32
하객수가 적으면 대구서 하시지 왜 부산서 하세요. 그쪽에서 버스대절해서 오면 신부측에서 버스비를 주던지 식사대접을 하게되는데 그게 더 부담스럽겠네요. 사실 좀 기울어지는쪽에선 저쪽에서 하자면 하자는데로 하는게 속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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