줸장... 괜히 통화했나보다..
지지배.. 그 사이에 남친이 바뀌다니..![]()
바꿨으면 이 언니한테 먼저 신고를 했으야지..![]()
염장을 제대로 지른다...
통화 후 왠지 모를 짜증과.. 한숨...
속에서 끓어오르는 꿈틀거림... 오늘밤 잘자긴 글렀다...![]()
에휴~~![]()
누굴 탓하겠어.. 내가 못난 탓이지...![]()
이 지지배가 이렇게까지 남자들한테 인기가 있을줄이야...
학교 댕길 땐 그런거 몰랐는데.. 이제서야 그 '끼'가 나타나는 건가..![]()
그렇담 학교 때는 다 내숭이었다는 말인가...
능력두 좋다.. 존경스러워.. ![]()
친구야.. 어케하면 너처럼 남자가 많이 꼬일(?)수 있니~~
너를 내 사부로 모시고 싶다.. 그 능력을 나에게도 전해주렴...![]()
능력 전수가 어렵다면.. 새끼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