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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열대야에 지칠때쯤 그리워지는 "겨울"

후유 |2007.08.16 09:34
조회 422 |추천 0













전 원래도 겨울이 제일 좋아요..ㅠㅠㅠ

 

 

 

겨울이 지나갈때쯤이면 여름이 생각나는데

 

이상하게도 여름이 와서 정말 한여름에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치면

 

겨울이 사무치게 그립단 말이죠..

 

 

 

그 차가운 공기..ㅠㅠ 난 더운거보단 추운게 더 좋아요.

 

밖에 나갔을때 입에서 나는 입김도...

 

 

 

그리고 겨울노래들도 좋아요.

 

겨울노래 특유의 그 분위기와 노래에 꼭 들어가는

 

맑게 울리는 반주같은거.ㅎㅎㅎ

 

 

가을이 지나갈때가 되고 초겨울이 시작되려고 할즈음에

 

아침에 일어나면 맡게 되는 겨울냄새는 진짜 두근두근 >_<

 

 

사계절중 가장 춥고 삭막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사계절중 "사랑"이라는 말이 가장 잘어울리는 계절이기도 해요.ㅎ

 

 

 

겨울을 흔히들 "사랑이 시작되는 계절"이라고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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