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정합니다 더자세히 말씀드릴께요 리플 읽어보니 제가 점장에서 끝내려고 하는거 같아서
말하는데요 20살때 우연히 일하게되서 판매라는 직업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쭉하게 된거고 1년정도 일하고 21살때 군대가서 23살때 제대하고
사장님께서 매장하나 더내시는데 절믿는다고 점장한번 해보라고 해서 브랜드도
괜찮고해서 하게된겁니다. 제대하고 처음 할때 월급 150에 인센 30받았구요 지금 현재는
월급 180에 인센 50받습니다. 매출도 잘나오구요. 꾸준히 적금 부어가면서
돈모으고 있구여 1년이나 길면 2년정도 더해서 매장 인수하는게 제목표입니다
절대 점장에서 안끝내지요..인수해서 제매장 늘려가는게 제꿈입니다.
제발 님들 멋데로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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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왜그렇게 돈이나 능력에 집착합니까?
사람만 봐줄순 없나요? 막상 결혼하자는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너무 앞을 보시는지..남자가 나중에 잘될지도 모르는거고
생각이나 개념이 없지 않는 이상 많지도 않은 나이에
남자 돈이나 능력등을 보면 순수한 사랑 언제 해보나요?
꼭 돈많구 능력있어야 진정한 사랑을 할수 있는건가요?
제나이 24살이지만 제능력 인정받아서 모브랜드 매장에서 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180만원 받구요..솔직히 제나이에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닙니까?
근데도 어떤 여자들은 저보고 능력이 없다니 직장이 별로라니..그런소리들을 합니다..
정작 자기들은 90만원 정도 받고 회사다니면서..대기업 신입사원들도 한달에 150정도
받는걸로 알고있는데..전 대학도 안다니고 여태껏 제가 열심히 해서 점장타이틀까지
따내면서 열심히 돈모으고 있는데..제나이에 어느정도 능력이 있어야
사람 취급 받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