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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녀 전상서..

 


오랜만에 팬을 들어보는군.. 더워서 뉴스도 못 보고 글도 못쓰다가 이제 펜을

들게되었다.. 이젠 좀 시원해 졌군..

나에대한 어떤 소문이 도는지 몰라도 티비 안보니까 속이 편하다.

또라이 뉴스앵커, 기자들이 뭐라해도 신경 안쓰니가 속편하다..

소문이야 이 또라이 뉴스앵커 기자*끼들이 만들어서 전국민을 즐겁게해주는 거니까

내가 신경쓸 바가 아니고.. 신경 써봤자 혈압만 높아지지..

그들은 쓰레기 박사를 단지 그가 현역 출신이란 이유로 편드는 쓰레기들이니까..

내가 어떤 직업의 소유자이든, 그 직업이 심 **보다 잘났으면, 더 좋은 직업

갖고 있으니 그럼 심 ** 미워 할필요 없다고. 그 직업이 심 **보다 못났으면  못났으니까

넌 입다물고 있어라 할 정도로, 귀걸이를 코에 갖다 걸고 코걸이라하고, 코걸이를

귀에 갖다걸고 귀걸이 라고 하는, 아무런 사회적인 책임의식을 지니지 못한 철부지들에

불과하다.. 그들은 성인이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자들 일지라도 주관이 없이 이리저리

부유하는 표루물과 같은 어린아이들에 불과하다.

사회정의를 세워야 할 놈들이 거꾸로 사회정의를 무너뜨리는 행위만 골라하며,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을 심화시키는 형편없는 쓰레기들이지..

저런것들도 명문대 출신이라고..

그들은 초등생들의 단순한 논리로, 내가 현역이니까 현역 심 ** 편드는 , 사탕 든

아이들에 불과하다.. 그럴수록 현역이 점점 더 추해지는 것은 모르고..

현역이 무슨 벼슬이냐.. 국민의 의무에 불과한건데, 당연히 할것하고 애꿎은

보충역 출신 앞에서 개 폼잠는 쓰레기 들이지.. 별볼일 없는 현역들이 잘 그래..

그리고 멀쩡한 사람 백수 만들어서 사회로부터 생매장 시킬려고 하지 말아,

이 쓰레기 뉴스앵커 기자넘들아..

전 국민이 다 보는 티비 나와서 인상 박박 긁지 말고, 이 철딱서니 없는 쓰레기들아

너희들은 한두 살 먹은 어린애가 아니고 어른이야, 난 일반인이지만 너희들은 전

국민이 매일 얼굴보는 공인이야.. 피해는 너희들에게 돌아가..


악의를 가지고 나와 보이지 않는 관계를 맺어, 나를 계속 이용하면서 끊임없이 루머에

휩싸이게 만들며, 나에게 피해주어 결국 파멸에 이르게한, 박광녀라는 여자를 왜 때려잡지

않느냐고, 쓰레기 뉴스앵커 기자넘들도 그렇고, 많은 국민들이 의아해 하더군..

글쎄 나도 그걸 인지하고 있었지,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먼저 인지한 사람이 나이고,

시종일관 국민들에게 속지말아 달라고 부탁한 사람도 나이지만, 그렇게 되면 저 *라이

뉴스앵커 기자새* 들과 국민들의 성화에의해 타의적으로 박광녀를 때려잡는 꼴이되어서,

모양새가 좋아 보이지 않을것 같기도 하고, 멍청한 국민들이 나의 행동에 역반응 할까봐,

박광녀의 태도를 예의 주시하면서 국민들 스스로가  박광녀가 어떤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기위해 시간을 준거다..

박광녀가 이른 바 그녀가 주장하는 사랑고백을 한것은 전 국민이 다 보는 티비를

통해서이고, 난 떨리는 손으로 얼굴이 붉어져서 화장실가서 줄담배를 3대 피었지..

하지만 담배피면서 너무도 그 간절한 태도에 왠지 쇼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지..

내가 박광녀에게 정말 관심있는 존재라면, 그런 식으로 전국민이 다 보는 앞에서 행동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그녀의 많은 정보망을 통해서 나를 찾을텐데.. 이상하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1주 일간 티비에 종종 등장하는 박광녀의 모습을 관찰한결과,

진심이 아니라, 그 당시 자신을 가장 코너로 몰아붙이던 글을 쓰고 수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지는 나의 글의 조회수에 편승하고 싶은, 직업적인 목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난 1주일 후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들.."이란 글을 통해서, 박광녀의 잘못된

행동을 꼬집기 보다는 우회적으로, 정치인, 방송인 스포츠인 같은 유명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라는 글을 썼고, 선을 분명히 그어 놓았다.

하지만 박광녀는 관심을 끊지 않았지, 내가 분석한 그 관심이라는 것은 사랑에 대한

갈망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직업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지...

하지만 사람들은 그 진의를 이해 못하고, 난 사랑을 무시하는 건방진 *방위가 되었고,

사람들로 부터 지탄받게 되었지..

박광녀가 강아지 7마리를 동네 사람들에게 분양할 때도, 난 이상하다고 생각했지...

박광녀의 나에대한 관심이 순수한 목적이라면, 자신의 직업생활과, 자신의 대국민 이미지에

데미지를 주는 저런 공개적인 방법보다는, 개인적이고 은밀한 방법을 취할텐데 아상하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쓴 사람이 누구이며,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를 아는것은

컴퓨터에 지식이 약간 있는 사람만 동원하면, 금방 알수있는건데.. 하며 의아해했다..

 

그러다가 박광녀의 미니홈피에 박광녀가 꼬마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내가 보고

귀엽다고 칭찬하자. 박광녀의 미니홈피는 잠정 폐쇄되었지..

나는 앞과 뒤가 틀린 봑광녀의 행동에 또 의아해 했다..

내가 "지금 호주에서는 이런 일들이.."란 글을 쓰고 있을 때, 박광녀는 티비에 출연해서,
 
눈빛으로 호주에서 내가 알바로 좀 험한 일을 한것을 전국민 앞에 퍼뜨리더군..

왜 공개적으로 저러는 걸까.. 박광녀가 갖고 있는 정보력을 동원하면 반나절이면

나를 충분히 찾을텐데, 나를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게시물로 만들어서 온국민들 앞에

공개해 놓고, 자신과 비교해 가면서 나의 위상을 낮추려하는 박광녀의 나쁜 의도를 알수

있었다.. 그리고 이어서 내가 k대 출신 이라는 것 또한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눈빛으로

퍼뜨리고, 박광녀는 자신과 비교해서 형편없는 지방대 출신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나의

위상을 깍아 내리고 싶은 거라는 것을 알았지만, 난 인정 안할수가 없었고..

내가 글쓰면서 가장 먼저 적고 싶었던 글이 대학원 때 있었던 억울한 일들 이었건만,

그걸 적게 되면 너무나 쉼게 글쓴이가 누군지 알게될것 이기에, 쓰지않았던 대학원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난 박광녀와 비교되어 가면서 인터넷 상에서 그리고 현실에서도

나의 위상이 축소되어지고, 폄하되어지는것을 느꼈지..

난 그런 국민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워지자, 박광녀의 의도가 직업적인 좋지 않은 것 임을

글로 밝혓고, 여성이라서 박광녀의 행동의 나쁜 의도를 잘 아는 여성 앵커와, 박광녀

주변 인물과 박광녀 자신은, "아니 이 바보가 그걸 어떻게 알았지?" 하면서 적지않게

놀라는 표정이었지만, 그들은 마치 서로 만나 끝까지 나를 속이기로 담합이라도 한듯,

관심을 순수한 관심으로 포장하면서, 지금은 바빠서 못 찾아가고, 뭐가 끝나면 찾아간다..

하면서 시간끌기 작전으로 국민들을 속여, 박광녀를 마치 나의 와이프 인 양 전 국민이

착각하게 만들었지.. 그들의 이기적인 직업적 목적으로..

멍청한 국민들은 계속 속고.. 난 박광녀에 의해 피 투성이가 되어가면서, 아니라고

절규했지만, 아무도 나의 말에는 귀 귀울이지 않고, 나는 의심많은 사람 쯤으로 치부되었지


난 아무리 박광녀의 관심은 순수한것이 아니고, 악의를 가진 나를 파멸로 이끌어가기위한

관심이라고, 글로 누누히 밝혔건만, 순수한 관심으로 정말믿는 멍청한 국민과, 악의라는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나를 속이려하는 박광녀의 여성지지자들과, 그과 같은 성의 종씨들,

박광녀를 사모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나는 순수한 관심을 악의로 받아들이는 바보가

되어가면서 박광녀와 끊임없이 비교되어 가면서, 나는 파멸의 길을 가게되고,

부모님과 이루고 있던 가정은 꺠지고, 난 직업도 명예도 모든것을 잃고 추락하고,

대전으로 천도하였건만, 박광녀는 나에게 그러한 피해를 주었으면서 자신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회피하며, 끊임없이 나의 대학원 지도교수의 말을 들어보니 나에 대한 평가가

어떻더라, 나의 아버지가 그러는데 나의 직업이 어떻다더라.. 고등학교시절 나의 성적이

어떻다더라.. 심지어는 너하고 같은 성을 가진 사람들은 다 어떻다더라..

등등 좋지 않은 루머만을 계속 전 국민들 앞에서 눈빛으로 쏘면서, 나를 쓰레기로

만들어 놓으면서도, 그걸 사랑의 이름으로 행하고 있다고 합리화 시키는 뻔뻔함에

무섭기까지 했다.. 마치 적이 칼을 등 뒤에 숨키고,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웃으면서

다정히 다가와 마누라 행세를 하면서, 보이지 않는 뒤에서는 칼로 나를 피 투성이로

만들어 놓으면서,앞에서는 나의 마누라라고 웃으면서 대국민 사기치는 그런 잔인한 인간성을

가진 박광녀를, 국민들은 노처녀의 순수한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나는 그 사랑을 못 받아

들이는 사람으로 비난하는 모습이 참 바보스러워 보였다.. 주로 무식한 애들이 그러더군..

배운사람들은 그 양면성을 띈 가식적인 행동에 대해서 인지하는 사람이 많더군..

특히 대졸여성 중에서 똑똑한 여자들은 박광녀의 의중을 잘 파악하고 있더군..


박광녀는 역사가 만들어 낸 쓰레기임을, 한국의 지식층과 전 세계인들이 그걸 잘 알고있건만

쓰레기가 나를 쓰레기라고 하니 우습기도 하지만..

사랑을 가지고 사기치면서 사람을 죽여버리는 그런 파렴치한 짓을 하면서, 그걸 사랑을

받아주지 않기에 하는 보복이라고, 정당화 시키는 잔인한 행동을 하는것을, 다소 상황은

틀리지만, 영화 미져리에서 본것 같은데..

벅광녀는 영화 미져리에 나오는 여자도, 나는 그 미져리에 나오는 작가인 남자도 아니다..

사랑이 아니라도, 눈꼽만한 좋은 감정을 가졌던 사람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행동못한다..

박광녀의 사랑이 진실이라면 그건 미저리식 사랑이 아니고, 머저리식 사랑이겠지..

아니면 박광녀식 사랑이던지.. 나는 박광녀가 머저리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해말기 바란다..

박광녀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나에 대한 확인 되지않은, 그런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리는 것은

단순히 박광녀가 그녀의 직업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회주의자적 이기적인 술책에 불과하다.

손가락을 물어뜯어 혈서로 적의 우두머리에 충성을 맹세하고, 적으로 부터 국민을

해방시키기 위해 목숨걸고 싸우는 투사를 수천명씩 사살하고, 적의 우두머리로 부터 표창

수여받던 이적행위를 한 자가, 단죄 받기는 커녕, 국민의 지도자가 되고... 적으로 부터

국민을 해방시키기 위해 못숨걸고 싸운 사람은, 총맞아 암살당하는 희한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전 세계 어디에서도 불수없는 기회주의 이기주의의 국민성을 가긴 한국에서만

볼수있는 상황이기에, 아무리 이해 할려고 하지만, 물론 절대지존의 권력하에서 돈을

자의 반 타의 반 갖다바치던 암울한 시절에 축제된 수천억의 재산을 깔고 앉아.

수 십년전에, 미리 그 정보를 알고 샀던 모르고 샀던 사놓았던 땅이 값이 올라

부자가 된 사람을 비난하는 모습은 "뭐 뭍은 개가 뭐 뭍은 개를 비난한다"라는 속담을

연상캐한다.. 박광녀가 그 남자를 괴롭힌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다..


야쿠르트 배달업에 종사하는 박광녀의 등장으로 우리동네 야쿠르트 업계 사장은 업무정지

까지 당하고, 이 지역의 모든 야쿠르트 업계는 분쟁에 휩싸이고, 애꿎은 이 지역

소비자들의 경제는 파탄으로 가고있고, 나는 나의 직업과 가정을 잃고, 동종이지만,

새롭게 시작한 나의 직업은 또 위험받고 있다..

딸은 아버지 닮는다고, 박광녀는 기회주의 이기주의의 전형을 보인 아버지를 꼭 닮았다..

박광녀에서 "광"은 좋은 의미가 아니다..

싸움견의 등장으로 온 야구르트 업계가 술렁이고. 주민들의 경제는 불안하기만 하다..

박광녀가 여자라서가 아니고 남자라도 박광녀는 또 그런식으로 행동했을 것이다..

혈통은 속일수 없는 것이니까..

이 지역의 역사가 말해 주듯이 박광녀는 누구를 대표할수 없는 자격의 소유자다..

난 박사출신이고 하사관 출신이라고 8년 가까이 써온 글에서 단 한 번도 밝힌적 없다..

독자들이 그렇게 착각한거지.. 난 사기꾼이 아니기에 박광녀가 나 기다리다가

할머니가 되었다는 주장은 인정할수가 없다..

박광녀가 자신이 사랑고백한 사람은 하사관출신의 박사님 이었지, 내가 아니었다고

부인하듯이..

박광녀는 내 이름을 단 한번도 부른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박광녀를 알지만 박광녀는 나를 모른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모르는 사람에게 사랑고백을 하고, 어떻게 그 사람이 자신을

찾아와 주길 기다려?.. 말이 안되잖아?

그리고 박광녀에게 유리하면 난 그녀의 가상의 예비남편이고, 불리하면 박광녀가 나에게

사랑고백 했다고 착각하는 스토커가 되어버리는, 박광녀 자신의 직업적인 목적의 관심이

분명 하건만, 이런 상황에서 내가 박광녀를 찾아갈 바보가 아니잖아..

난 박광녀를 만난적도 없기에 박광녀에게 결혼을 약속 한 적도 없다..

그러기에 나는 나의 학벌이나 군벌을 위조해서 박광녀에게 결혼사기 친 적도 없다..

만나보지도 못한 박광녀를 상대로 내가 어떻게 사기를 쳐?

초등학생도  할수있는 연역적인 추리 아닐까? 뭘 의미할까?

원래 사기꾼이 남 보고 사기꾼이라 그래..

박광녀는 자신 남동생의 소개로 호텔 커피솦에서 만난 남자가, 박광녀의 결혼이

자신들의 야쿠르트 업계에 미칠 파장을 걱정한, 당시의 야쿠르트 업게 회장파들에 의해

납치되어, 식도가 꼬메어지는 린치를 당한걸 안다..

그리고 그  남자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게시물을 배포하다가, 정신병원에

감금되어서 박광녀에게 자신을 안다고 말 좀 해달라고 호소해도, 냉정하게 모른척하고

전화도 편지도 받지않은 그런 냉정함의 소유자이다..

난 내가 박 광녀라면, 내가 그 어떤 위대한 존재이고 중요한 자리에 있더라도, 나 하고

몇 번 호텔 커피 솝에서 만났다는 이유로 죽음의 고비를 넘긴 남자를 외면하지 못한다..

만나 본 결과, 비록 그가 배우지 못하고, 내 마음에 안드는 대상이어서 관심이 안간다

할지라도... 난 그렇게 무책임 하지도 이기적이지도  못하다..

그 남자는 자신의 핸드폰 번호 까지 올려가면서 지금도 인터넷 상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난 그 남자와 1시간 넘게 그의 이야기를 16절지에 받아적어 가면서 대화한적

있다.. 그는 정신병자가 아니었고 불행하게도 그의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었다..

그 사람에 이어서 난 박광녀에 의한 2번 째 피해자가 된 셈이다..

구체적인 피해에 대해서 국민들은 잘 모르겠지만..

박광녀는 멍청한 국민 속여가며 사랑으로 구테타를 성공시킨 최초의 여성이 되겠지..

우리동네 박광녀 이야기 하는거니까 오해 하지는 말고..


한국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닌데 왜 선거를 하면서 후보에 대해서 말하지 못하도록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욕설이 섞인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가 아닌 한, 선거 하면서 선거 후보에 대해서

지지도 비판도 못하게 해놓고, 선거하는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에선 단 한곳도없다..

선거는 후보검증과정 이기도 하기에 후보에 대한 지지나 비판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고,

이것이 없이 선거가 치루어졌다면, 국민이 원하는 올바른 후보를 뽑았다고 공헌할수없다..

유권자에 대한 금품살포 방지, 특정당에대한  기부금 액수 제한, 선거유세 회수제한,

선거유세 지지자 동원수의 제한 등은 어느 나라나 공통적인 것이지만, 인터넷 상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한다는 이유로 글쓰기를 금지시켜,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나라는 처음 보았다..

그래서 요사이 내가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않는 것이기에, 독자들은  나의 입장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한국은 참 희안한 나라야..

 


     -- 박광녀는 3차원도 아니고, 텔레파시의 5차원 세계에서 전 국민에게

        사기치면서, 나를 파멸의 늪에 빠트렸기에, 증거도 없다..

        10년전 생화학과 정조교처럼.. 나의 지금 이 글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무슨 수필이나 연예백서 쯤으로 치부 되어질 증거가 없는 글이다..

        사랑을 빌미로, 서로 증거 안 남기면서 고차원적으로 박광녀와 나는 웃음 띈

        얼굴로, 5차원 세계에서 전쟁을 하고 있건만 국민들의 몇 프로나 그걸 알련지..

        "그녀는 질이 좋지않다라"고 말하면 어떻게 보면 여성모독이 되기에 "혈통이

        좋지않다"라고 대치하겠다.. 자 그럼 이번엔 내가 박광녀를 피투성이로 만들어

        놓은건가? 박광녀가 짧은 시일안에 박광녀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런지,

        없을런지 국민에 의해 결론이 날거야.. 못 얻게되면 나를 찾아와..

        자꾸 멀리서, 나하고 특별한 관계의 사람인듯 사기치지 말고,

        찾아오라고.. 못 찾아올 사람에게 찾아오라고 하는 수법..

        이건 박광녀가 잘 쓰는 수법이지..

        사랑을 못 찾아오게 피 투성이로 만들어 놓고 찾아오라는 수법..

        너무나 따스해서 잔인해 보이는 박광녀의 연애관에서 배운거다..

        "그게 사랑이라 생각해 박광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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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8.17 00:03
미안한데,, 너무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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