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일 톡을읽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 쓸려고하니깐 왠지 쑥스럽네요
제가 나쁜여자라서그러는건지...아니면 아직맘이 정확하지않아서 그러는건지...
우선 제나이는 23살이구요 남자친구나이는 27살입니다...
4살차이라구해서 천생연분은 아니더라구요..
맨첨에 만남은 참 행복했어요...정말 좋았고 ,세상 어떤행복보다 내가젤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남자 제게참잘했죠.....내가 못되게 막막 굴어도 그사람 다받아주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미쳤었나봐요...ㅠ
연하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저보다 2살이나어린애를 한번만났다가 ...
정말 안좋게.....헤어졌습니다 아니 사귄것도아니지만...
정말 남자친구에게 지어선안될 그런 큰실수를해버렸어요..
그러다가 제남친 이제 맘이 돌아섯나봅니다..
맨첨에 이해해주겟따고하더니...
이제는 막막 헤어지자고 합니다..
사람들이 다 내가 잘못했다고합니다..
저는 제가 그렇게 모질게대해도 그남자는 날다이해해줄꺼라고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를 잡으려고 욕도얻어먹고...정말 모진말 많이 들어가면서 잡았습니다..
그남자도 절많이 사랑하니깐 받아주더라구요..
그런데 싸우면 매일 그연하남이야기를 꺼냅니다..
저는 정말 잘못한거알고 뉘우치고있는데..계속그이야기를 하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또 헤어지자고해서 이젠 그를 놓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거는 그남자는 아직 알바생이고.....저는 사회인이라서 제가 데이트비용다부담합니다..그남자일주일에한번씩만만나자고하는데..그렇게는 못하겠꼬..힘듭니다..
그남자 빛갚느라힘들고 저도 점점 지치드라구요..
운전면허도아직없는사람이구요...
대학도아직 다마치지도않아써요..
어떻게해야할지...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28살인 오빠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남자 능력있고 차도있고 집도왠만큼살고 저를 좋아해줍니다..
아직 연애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어떻게 여자에게대해야할지 잘모르는...
그런남자인데요....친구들사이에서는 완전 착한남자입니다..
여자에대해서 너무 모르니깐 멀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꼬..
괜히 그전남자랑 비교하게되고...
이오빠가 완전 싫은건아니지만...
그냥 친구의커플과 비교하게되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네요...
그전남자를 만나면 행복하고 즐거운데...
정신적인 스트레스...
이오빠를 만나면...행복하지않아요..
그냥 잘해주니깐 좋은가봐요..
그런데 남자들 원래 맨첨에는 다잘해주다가 완전 자기여자 됬다싶으면 소홀해지자나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제맘이젤로 중요한거겠찌만 그래도 여러분들의 생각도 좀듣고싶어서요...
자랑은아니지만...ㅠㅠ
죄송해요.ㅠㅠ모진말 좋은말 다들을수있으니깐 좋은 충고부탁할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