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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heaven |2003.06.18 12:19
조회 1,449 |추천 0

○사투리 버전

 

[잘했어~ 라이코스!]를 사투리로 하면?

 

→ 욕봤데이~개쒜이!

 

○초등학생의 순수한 답  

 

[문제] 차를 움직이기 위해서 꼭 넣어줘야 하는 것은?

 

→ 교육부 권장 답안: 기름, 휘발유

 

순수 초등학생 답안: 차 열쇠

 

○체육시험에서  

 

어느 중학교 체육선생님 중 야구를 무진장 좋아해서 매 시험마다 미국 메이저리그 역사상 뛰어난 선수를

 

묻는 문제를 출제하는 선생님이 있었다. 기말고사 때 선생님은 어김없이 야구 문제를 냈는데 아주 쉬운

 

문제였다.

 

[1930년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700여개나 친 선수로 아직까지 미국 야구의 전설로 남아있는 선

 

수는?]

 

야구에 대한 지식이 조금 있으면 다 아는 문제로 답은 ‘베이브 루스’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취향을 이미

 

알고있기 때문에 이 정도 문제는 쉽게 다 썼다. 시험이 끝나자 아이들은 모두 모여서 자신이 쓴 답을 말

 

하고 있었다.

 

“야, 그 문제 너무 쉬웠지! 베이브 루스 아니냐?”

 

그러자 교실 맨 뒤에 있던 한 남학생의 얼굴이 일그러지며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을 짓자 아이들이

 

물어봤다.

 

“야! 너 왜 그래? 그 문제 뭐라고 썼길래?”

 

그러자 그 남학생은 거의 울먹이며 말했다.

 

“베이비 복스!”

 

 

......죄송함돠~~~(--)(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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