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싫어하는 줄말이 내일 또 찾아온다..
집이 고향이라 혼자 타지생활을 열심히 꿋꿋히 해나가고 있는 26살 여인네가...
주말이면 할일이 없어서 뒹굴뒹굴 티비나 보고있고...
티비보다 지치면 자고있고,,, 아흑~~
주말이면 항상 하도 많이 자서 일어나면 어지럽다지...,
에휴~~ 낼은 뭐하나???
심심하신분들 션한 ~ 맥주한잔??ㅇㅋ??
==================**급**======================
내일 외로운 사람(나를 포함)들끼리 모여서 션한 맥주한잔 하고싶은데..
처음이지만.. 모임이 만들어질지 모르겠네요...
장소는 우리집이 분당이니.. 분당으로 하면 어떨까하능데,,,
시간은 오후에 6~7시 사이??
다들 주말이 지루하다고 하시니...ㅋㅋㅋ
메일로 주세요..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가능한시간...
한번 미친척하고 추진해보죠~
또 알아요? 이곳에서 운명을 만나실지...쿄쿄
기대 이빠시~~ 입니다..
단!! 딱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니... 짝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기회에... 휘리릭~~
언넝언넝 메일로 연락주세요~~
오늘 6~7사이 서현동에서 만날까 합니다..ㅋㅋ
메일에 이름하고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