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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요리사 |2007.08.17 15:02
조회 5,712 |추천 0

오늘 점심은 맛나게 볶음밥을 만들어 먹...........으려고 했으나

 

집에 밥이 없더군요....대략 좌절 OTL

 

그래서 걍 모자 푹 눌러쓰고 뛰어나가서

 

슈퍼에서 짜파게티 하나 사들고 다시 냅~~따 집으로 돌진!!ㅋㅋㅋ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짜파게티...

 

사천짜장, 짜장파티 이런 것들도 있었지만

 

역시 어려서부터 계속 먹어온 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물을 끓인 후 면을 넣습니다...

 

( 라면처럼 처음부터 짜장소스 같이 넣고 끓이면 맛없어요ㅠㅠ )

 



면이 다 익었으면 물을 조금만 남기고 다 버립니다.

 

그리고 소스와 기름(?) 같은걸 붓고 맛있게 비빈 후!!!!

 



맛있게 먹는 거죠^^

 

아~~~~~~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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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엔이지|2007.08.24 00:03
고수는 물 안버린다 단방에 쪼는 물의양을 계산해서, 처음물 그대로 끓여도 물 버린것과같이 끓일수 있다
베플사천짜장|2007.08.18 13:40
라면처럼 처음부터 짜장소스 같이 넣고 끓이면 맛없어요ㅠㅠ (출처 : '오늘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 Pann.com) 이거 모르는사람도 있나? 유치원생도 알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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