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 한국 반반 혼혈입니다 너무슬픔니다

안녕하세요 |2007.08.19 09:19
조회 1,277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여자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려고합니다

 

욕하시는분들도 개념은 있냐는둥  혼내시는분들 계시겠지만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 기분이상해서입니다

 

부모님이  어머니가 일본분이고  아버지가  한국분이라

 

저는 혼혈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워낙 일본에서 오랫동안 살았고

 

한국에서 산거는   그리 길지도 많치도안고

 

너무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 쓰겠습니다

 

제가  이중국적이였지만  만은 생각을하고

 

일본국적을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선택했습니다

 

아버지가 한국분이고  아버지가 장남이시고

 

이만큼 어머니땅에서 자란것도 감사 하다 생각하고

 

저는 아버지의 나라를 선택했습니다

 

배울만큼 배웠고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이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한국생활에 적응할려고  매우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13일날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 ~

 

근데  제가 한국말이  머라고해야하나 .. 발음이 안좋아요  

 

많이노력하는데  쉽지 안더라구요 저도알고있습니다 한국말  어렵거든요

 

그래서  해외에서 살다온티 안낼려고 무지노력하고있습니다

 

근데   술자리에 계셧던    저와 동갑내기 직원이

 

비꼬듯이 저에게 하는소리가  나이도 나랑동갑인데 차가 외제차네?

 

어쩔수 없나?  일본에서 살다와서? 차도일본차네? 이렇시더니

 

나는 나라중에 일본이 정말 재수없더라 

 

이렇더니  저희 가족관계를묻더군요 

 

그래서 저는그래도 웃으면서  어머니일본분이시고  아버지한국분 

 

 두분 계시고 저는 외동딸이라고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하는소리가  작정을 하신건지몰르겠지만

 

그여자분이  저에게 하는말이  엄마가 일본사람이라   피는 어쩔수없겠군

 

이말에  머랄까 처음에는  좋은뜻으로 받아드릴려고했는데

 

표정으로  저를 철저하게 무시하는 느낌의 얼굴이였습니다

 

그래서 화도 나고해서  그술자리에 죄송합니다 이렇고

 

나갈려고하는데  다른 직장동료가  저 여성분  원래 성격이 까칠하니깐

 

그냥  이해 하라는것입니다

 

근데   인종차별 저 한국와서 처음당해봤습니다

 

아직도 그여자분은 저  만보면  안좋게 애기하고

 

다른직장 여자동료들과도  친해지지못하게 철저하게

 

무시하고  저를 힘들게하네요

 

일본인은 한국에서  이렇게  재수 없는 사람입니까? 그렇게 죽을죄를 지은것입니까?

 

제가 잘못한거 아닌데  ㅠㅠ

 

회사 생활이 너무힘들고  슬픔니다

 

자고일어나고 아침이 되면 너무나도 힘이듬니다

 

사회생활 이 너무힘드네요

 

한국에 친구없습니다    그래서 말할곳도 없고 힘이드네요

 

정말 힘들어서 눈물이나요 

 

회사 에서 점심시간되면  그 여성분은  다른 직장동료들과 식사를 하러 가십니다

 

저 한국음식 잘먹습니다  매우면 못먹습니다  매워요

 

그런데  그 여성 동료 와 그래도 잘지내볼려고 말도걸고 밥도같이 먹으로 가자고하면

 

단호하게 거절을 하시네요

 

남자 직원들과 너무 어울리면  더미움받고 그럴까봐  조심스럽니다

 

그래서 혼자  점심먹고 하는데  너무 외롭네요

 

한국 와서  모든게  화목하고  행복한일들만 있을지

 

알았는데  사회생활이 적응이 안되고있어요

 

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받침 틀린게 있다면 너그럽게 봐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