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구원에 다니고 있어 어느정도 개인회사와는 좀더 편한 분위기이긴 하지만요
저는 주 5일근무제에 6시30분 칼퇴근,,,동절기엔 1시간 일찍끝나구요
한달에 한번 월차있구여, 한달에 한번 체육의날이라구해서 오전근무하구여
여름휴가도 보통 8~9일 잡구여... 가끔 지각 많이 하구여,, 점심시간이나 기타 제 사적인 일 있어두
좀 자유롭게 쓰는 편이구여...
저 이렇게 회사 다니면서 월급 꼬박꼬박... 적게받는것도 아님
이렇게 회사 1년넘게 다녔는데... 저처럼 회사 다니는 사람 정말 드물더군요
이렇게 다니면서도..항상 게을러서 일도 급한일아니면 느긋느긋 하구... 놀다 하구 그랬는데...
다른 분들 얘기들어보면 정말 지금보단 더 잘해야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제말을 넘 많이 했눈데...아무튼 그 사장님이란분 너무 어이가 없네요
공과사도 구분못하구...아무래두 동생분과 연결시킬려구 잘해줬던거 같은데
그런 회사 미련버리세요... 그정도 노력에 실력이면 어디간들 사랑받으실거 같구요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는것도 좋은데 요즘엔 그렇게하면 미련하단 소리들어요
자기일 딱딱 해주고 자기권리는 다 찾으세요... 안그러면 정말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월차 쓸때두...아푸다거나.. 이런핑계도 안대구...
오늘 좀 숴야 겠다구 그래요...
대신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성의 보여서 해주시고 자기 권리 찾으시면 누가 머라고 하겠어요
10시30분에 퇴근할려고 하는데 일찍가네라고 말하는 회사라면
님이 정말 결혼해서도 그렇게 다닐 자신없으면 그만두세요...
그런 분위기 회사가 망하지 않는한 절대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