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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익에 대한 모든것을 말하겠다 두번째이야기

목포공익 |2003.06.19 00:38
조회 303 |추천 0

그래 하여튼 월급은 진짜 성질나게 적다 제가 지금 시청 사무직에 있는데 그중에 일용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사람들을 보면 진짜 성질 안날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뭐 공익이여서 말하는게 아니라 일용직이면 자기가 한 만큼은 해야지 않겠는냐 하는 것이

내 생각이지만 공익은 진짜 돈도 안받으면서 열심히 일한다 안하면 하여튼 공익이지 하면서

공무원들이 욕하기 때문이다 일용직은 일하려 온건지 아니면 컴퓨터에서 쇼핑을 하러 온건지

보면 진짜 울아가 치밀어 온다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이다 지네들이 공무원들이면 공무원들이지

자기네들이 잘난줄 안다니깐요 민원들이 좀 못산다 싶으면 뭐  여기로 가쇼 하구 반말이나 하구

그리구 일용직이 여자라면 환장을 한다 거기다 좀 이쁘다 싶으면 하는일도 없으면서 무슨이야기가

그렇게 많은지  내가 보기엔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리구 청소하는 날이 있는데 일용직 여자들이 늦게

오면 뭐 죄송합니다 하고 끝나고 우리 공익들은 "너 미쳤지 " 하고 말하는데 하여튼 공무원들은 땡보직

이다  뭐  모든 공무원들을 욕하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진짜 진땀 나게 하는 공무원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진짜 사회생활이 이런 거구나 하구 새삼 느끼게 해주지만

아무리 계급사회라구 하지만 츠츠 이런것은 말로 표현을 하기가 좀 힘들다 직접 봐야 누구나 동감을

할것이다  아참  그리구 병가 한번 내려구 하면 일이  바빠 죽겠는데 어디가 아프냐고 하면서 아휴 진짜

사람은 몸이 아픈데 그리구 자기네들이 하면 더 빨리 하면서 잘 알지도 못한 공익들에게 시킨다

다음에는 공익에 식사 거리를 이야기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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